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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지 카피를 이용해서, "당신에게도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습니까?"로 하려했는데 하지만 이 경우에는 잊고 싶은 기억을 끄집어 내야 하기 때문에... 이벤트 내용입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은 책이 있나요? 자유롭게 답변을 해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해 <기억술사> 1권을 발송해 드립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2017년 4월 19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17년 4월 19일 이후

 

█ 책 발송 : 4월 19일 이후 당첨자 선정 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 작품 소개


잊혀지는 것보다 두려운 건

너에게 기억되는 거야……

 

소중한 이들의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

그 안에 감춰진 애틋하고 서글픈 러브 스토리!

 

대학생 료이치는 좋아하는 선배 교코가 밤에 혼자 다니는 걸 너무나 무서워해서 그녀의 곁에서 공포증을 함께 고쳐보려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교코의 공포증은 좀처럼 치유되지 않고, 결국 그녀는 잊고 싶은 기억을 지워준다는 도시전설 속 괴인 기억술사를 찾아가 트라우마는 물론, 료이치도 동시에 잊어버린다. 세상에 기억술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료이치는 충격을 받고, 기억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자 기억술사의 정체를 찾아나선다.


  • 고양이추리냥 2017.04.15 22:13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분과 함께 나와서, 에세이 인줄 알고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전쟁을 겪은 여성분들의 경험을 담담하게 적은 2차대전 전쟁 수기책였습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읽었지만, 중반에서는 전쟁으로 인한 슬픔때문에 읽기를 멈추게 되었습니다. 너무 슬퍼서 마지막까지 읽지를 못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픈책 중 하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아주 오래된 책입니다. 제가 군대 있을때 읽었으니 벌써 15년이나 지난 책이네요. 군대에 있을때 고참이 가지고 있어서 빌려서 봤습니다.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책이였는데, 무모한 도전으로 아프리카를 행단하는 내용입니다만, 그 사이에 그 여행을 하는 젊은이들의 고뇌와 청춘 모험심등이 아주 인상깊게 남은 책입니다. 전역하고도 기억이 나서도 다시 사서 제 서재에 아직도 꼽혀있는 책 중 하나이네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이 책을 읽을떄는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원작과 흡혈귀로 유명한 드라큘라의 아류작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읽은지 오래되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삶에 대한 고뇌는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효게모노

    지인분이 그냥 필요없다고 보라고 주길래 아무생각없이 읽었습니다. 일본 대 혼란기인 전국시대에 오다 노부나가아래에 있는 항아리 덕후 분의 항아리 수집이야기 입니다. 1~3권까지 밖에 없어서 끝은 나지 않았지만 , 정말 유쾌하게 본 기억이 납니다.



    파운데이션 1~3권

    그냥 유명하다고 해서 읽었습니다. 기존의 SF 고전문학이 재미는 있는데, 년도가 50~90년도 정도에 적은 책이다보니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고, 비슷한 내용이 일본 애니메이션에 많이 차용되어서 큰 기대도 안했습니다.
    1권은 지루했습니다... 만 2권부터 연결되는 이야기는 3권까지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게 흘러갔습니다. 반전에 반전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이 오래전에 번역된 이후 재번역이 안됬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강렬하게 인상에 남은 책 중 하나입니다.
  • 미스터리홀릭 2017.04.15 22:21
    3일간의 행복-
    약간 달달한게 읽고싶어져 아무 생각없이 골랐는데
    결국 펴고나서 다 읽고 말았던 소설.
    기억을 지워준다는 소재의 로맨스가
    인생을 판매하는 내용과 겹치며 더 떠오르네요.
  • 비니루 2017.04.18 17:14
    싱그러운 연애담 같은 표지인데 호러 소설이라니 거대한 마케팅인가 충격 완화 장치인가 궁금해지네요. 전혀 기대 안했는데 인상적이었던 책이라면 [바보들의 결탁]이 생각납니다. 일단 제목과 표지 그림에 꽂혀서 회사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 시작했는데, 당시 즐겨 보던 미드 [오피스]를 연상케 하는, 굉장히 이상하고 불쾌하지만 좀 떨어져서 보고 있으면 웃을 수밖에 없는 인물들이 잔뜩 나와서 이상한 일을 벌이고 당하는 이야기였어요. 요샌 웃을 일이 적어서 그런지 댓글 쓰다 보니 다시 한 번 읽고 싶어지네요.
    종료까지 하루 남았는데 연달아 무산될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참여만으로도 언제나 즐거운 하우미 이벤트에 끼여듭니다...
  • decca 2017.04.20 10:45
    정족수 미달로 이벤트는 종료합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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