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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가지에서 LL 시리즈를 런칭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링크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065311&memberNo=19935397&vType=VERTICAL


이를 기념하여 최근 출간된 황금가지 및 LL 시리즈 출간 도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새로 런칭하는 LL 시리즈에 대한 기대평을 달아주세요. 시리즈에 대한 기대는 물론, 소개되었으면 하는 작가와 작품도 자유롭게 적어주시면 됩니다. 댓글을 적어주신 분 중 5분을 선정해 아래 소개된 도서 중 1권을 랜덤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2017년 8월 27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17년 8월 27일 이후

 

█ 책 발송 : 8월 27일 이후 당첨자 선정 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 작품 소개


낙원남녀 웹용 띠지_x.jpg


█ 허당 초보 탐정과 미녀 조수 콤비가 선보이는 유쾌한 수사극을 그려낸 장편 추리소설 낙원남녀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낙원남녀는 하드보일드 느와르부터 액션 스릴러, 본격 추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추리소설을 써 온 나혁진 작가의 신작. 이 작품은 가상의 공간인 낙원아파트를 배경으로 2년 동안 미제로 남아 있던 한 건의 살인 사건과 한 건의 상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정통 추리 소설이다. 동시에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사이의 간극으로 고민이 많은 2~30대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또한 범죄에 휘말린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던 한 젊은 여성이 용기를 갖고 원래의 삶을 다시 살아나가는 모습을 다룬 성장기이기도 하다.


봉명아파트 웹용.jpg


█ 장편 스릴러 더블악의 - 죽은 자의 일기를 통해 놀라운 페이지터너(page turner)”라는 대중의 찬사를 받으며 한국 추리 스릴러의 유망주로 떠오른 정해연 작가의 신작. 어둡고 무거운 주제를 흡인력 있게 다루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 작품은 임대아파트를 배경으로 절도, 실종, 사망 등 다양한 사건들을 트릭에 집중하여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단편집이다. 이 작품은 이 작가는 프로다. 글을 쓰는 얼개가 뚜렷하며, 작의를 은밀하게 드러내는 법을 안다.”는 심사평과 함께 YES24에서 주최한 e-연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일본 소설_LL 시리즈_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_표1(웹용small).jpg


█ 고양이의 몸에 깃든 저승사자가 지상을 떠도는 지박령들이 품고 있는 미련을 해결하여 나가는 판타지 미스터리. 현직 의사이기도 한 작가 지넨 미키토는 본격 의학 미스터리뿐 아니라 시리즈 누계 40만 부를 돌파한 라이트노블까지 폭 넓은 범위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 판타지적인 요소가 포함된 이 작품에서도 본인의 의학적 지식을 십분 살려 흥미로운 플롯과 정교한 트릭을 선보인다. 고양이 저승사자라는 경쾌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지만, 삶에 미련을 남기고 떠난 혼령들의 사연을 통하여 인간이 반드시 거치게 되는 죽음이라는 테마를 심도 있게 다루면서 재미 못지않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일본 소설_LL 시리즈_기룡경찰_표1(웹용small).jpg


█ 2족 보행 병기가 발달한 근미래를 무대로 펼쳐지는 경찰 소설. 테러가 격화하면서 시가지에서 벌어지는 근접 전투에 맞춰 발달한 기갑병장이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된 시대에, 신종 병기를 도입한 경찰 특수 부대가 범죄자들을 뒤쫓는 추적극이 그려진다. 건담이나 패트레이버같은 작품에서 볼 수 있었던 2족 보행 병기라는 가상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경찰 조직의 알력과 생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해 내고 SF경찰소설모험소설의 성격이 잘 어우러진 수작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인기에 힙입어 출간된 후속작 기룡경찰자폭조항이 제33회 일본SF대상을, 기룡경찰암흑시장이 제34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고 주간문춘 베스트10’,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같은 미스터리 랭킹에 오르며 저자의 대표적인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


일본 소설_LL 시리즈_셜리 홈즈와 핏빛 우울_표1(웹용small).jpg


█ 역사상 가장 유명한 탐정 홈즈와 그의 파트너 왓슨! 셜리 홈즈의 핏빛 우울은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여성 홈즈와 왓슨 콤비의 활약을 그린 독특한 추리 소설이다. 두 캐릭터의 성별을 역전했다는 점에서부터 흥미를 자극하는 이 작품은 현대 런던을 무대로 한 BBC 드라마 셜록과 여성 왓슨이 등장하는 CBS 드라마 엘리멘트리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일종의 패스티시의 패스티시라 할 수 있다. 화자인 조 왓슨은 아프가니스탄에서 군의관으로 복무하다가 런던 올림픽이 열리는 무렵 귀국한 후 런던 경시청의 고문탐정 셜리 홈즈와 함께 베이커 가 221B번지에서 살며 런던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게 된다. 경쾌한 콤비의 활약뿐 아니라, 221B의 집주인 허드슨 부인이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나오는 등 코난 도일의 원작과는 다른 기발한 설정들을 찾아보는 묘미가 쏠쏠하다.

  • 반토막 2017.08.16 16:12

    치넨 미키토의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가 만나보고 싶네요.
    LL시리즈 런칭을 축하드립니다. 황금가지의 새로운 레이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시길... ^^

    신선한 재미와 깊이있는 감동! 아마도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가 이 LL시리즈의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되데요.
    판타지와 미스터리의 조합!, 얼마전 치넨 마키토의 '가면병동'을 만났었는데요. 치밀한 본격미스터리를 넘어, 이번에는 고양이 저승사자라는 캐릭터가 주는 재미, 그리고 죽음에 대한 깊이와 감동이 함께하는 즐거운 판타지 미스터리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정말 기대됩니다.

  • 엽기부족 2017.08.16 16:25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 보고 싶습니다.

     

    고양이 몸에 갖혀 귀신을 보고 사연을 들어줘 성불 시킨다는 설정은 어딘가 익숙한듯 하면서도 감동적인 사연

    이 있을것 같은 정서를 자극하는 이야기 일것 같아 기대됩니다. 무서운 귀신이 나오는 공포가 아닌 저마다 슬픈

    사연을 품고 승천하지 못한채 구천을 떠도는 귀신들의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일 것 같아요.

    어찌됐던 지박령들을 성불 시키는 것이니 고양이 몸에 갖혀도 저승사자로서 본분을 다하는 것이겠군요..ㅎㅎ

    어떤 사연과 이야기들을 담고 있을지 궁금한 작품입니다.

  • 비니루 2017.08.16 17:25
    [낙원남녀]와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도 LL시리즈인가요? 표지에 표식이 없어서...
    [낙원남녀]를 즐겁게 읽었기에 비슷하게 아파트물로 보이는 [봉명]이 먼저 궁금합니다. 예전 데카님의 평이 기억나기도 하고요. 다른 LL시리즈 초기작들은 다소 신기한 설정의 일본 미스터리로 보이는데, [낙원]이나 [봉명]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국내 미스터리 소설도 꾸준히 소개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다 [7년의 밤] 부럽지 않은 히트작도 나오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LL시리즈 출발을 축하합니다!
  • decca 2017.08.16 20:17
    아 황금가지 및 LL 시리즈 근간입니다~
  • 비니루 2017.08.17 13:45
    아... 그렇군요! LL시리즈 첫 세 권 모두 흥미로운데 [기룡경찰]의 설정이 그 중 눈에 먼저 띄고, 여자 홈즈와 왓슨에 인공지능까지 나온다는 [셜리 홈즈의 핏빛 우울]도 궁금하네요.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는 그나마 읽어 본 듯한 느낌의 작품일 듯한데 표지가 예쁩니다.
  • 핫키드 2017.08.16 17:28

    먼저 황금가지의 새로운 LL시리즈 런칭을 환영하고 응원합니다!!
    Light Literature라고 하니 아무래도 부담없이 가볍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특급 재미 보장의 신선한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겠군요.
    정말 기대되고 설렙니다.ㅎ
    벌써부터 SF 경찰소설로 유명한 <기룡경찰>이 심장에 팍 꽂히네요.

    그리고 국내에서 자리매김한 작가 정해연과 나혁진 님의 신간도 보여서 반갑네요.

    사실 일본 라이트노벨 계열의 미스터리, 특히 미아키 스가루의 작품들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작품들이 LL시리즈를 통해 많이 출간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국내에선 시장이 무척 협소한 SF 장르소설도 부탁드립니다.^^

  • 행인 2017.08.17 12:00
    <기룡경찰> 흥미로운 설정이네요. 건담이나 패트레이버 등이 연상된다는 점도 추억이 새록새록합니다. SF․경찰소설․모험소설의 성격이 잘 어우러진 수작이란 평은 개인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 소설 두 편이 출간된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LL시리즈로 나온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더 많은 한국 추리소설이 나오길 바라지만 이번에는 좋아하는 장르 집합체에 더 눈길이 갑니다.
  • ARGO 2017.08.18 11:24
    아, 황금가지에서 라이트 노벨 계열 작품들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리즈를 런칭하는 것이군요. 다양한 장르 소설들을 꾸준히 발간해 온 황금가지가 의욕적으로 시작하는 시리즈인만큼 기대가 큽니다. 지금 라인업만 봐도 흥미로운 설정의 작품들이 가득한지라 더욱 그렇습니다.

    SF장르를 좋아해서 그런지 역시 '기룡경찰'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2족 보행 기갑병장이 활약하는 미스터리라니 얼른 오시이 마모루의 '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가 떠오르네요. 거기서는 로봇인 '레이버'들을 이용한 범죄가 급증하자 여기에 대응하고자 역시 2족 보행 레이버 중심의 경찰대가 편성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패트레이버'였죠. 아, 그러고 보니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왔던 '맥 워리어'란 게임도 있네요. 이것 역시 2족 보행 로봇을 타고 테러와 맞서 싸웠죠.
    '기룡경찰'은 경찰 조직 내부의 알력과 생리도 다루고 있다고 하니 그런 것을 잘 다루었던 곤노 빈의 SF 버전 같기도 하네요. 이런 쪽도 제 취향 저격인지라 더욱 만나고픈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LL시리즈를 통하여 미지로 남아 있었던 이렇게 눈길을 확 잡아 끄는 작품들을 많이 만나게 되길 바라며 대표적인 장르 소설 시리즈 중 하나로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원해 봅니다.
  • maettugi 2017.08.20 11:19
    소개되는 작품들 모두 흥미롭네요. 이상하게 묵직한 스릴러나 미스터리만 존대받는 장르문학 판도를 뒤바꿀 획기적인 움직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라이트 노벨"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며, 그 차이점을 어떻게 장르문학 독자들에게 어필할 것인지가 고민이 될 것이라 보이며 출간되는 작품들의 질 역시 보장되어야 하겠지만 충분히 해봄직한 시도로 보이네요. 출판사의 건승을 바랍니다.
  • renez 2017.08.21 02:28
    Light+Literature=LL 시리즈가 황금가지에서 새로이 론칭되었네요.가볍고 신선하지만 재미와 깊이를 놓치지 않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많이 많이 소개해 주세요^^저는 클래식한 추리소설도 좋아하지만 가벼운 코지미스터리 계열의 소설도 좋아하거든요.거기 부합하는 LL시리즈가 [셜리 홈즈의 핏빛 우울]이 아닐까 싶어요. 여성 홈즈 셜리!와 왓슨이라니 ㅎ 정말 신선한 설정이예요.게다가 허드슨 부인이 인공지능이라구요? sf까지 가미되었군요!
    표지를 봐선 로맨스도 가미된 듯 보이는 이 책 볼수록 궁금해집니다~~
    LL시리즈에 추천하고 싶은 책이 얼른 떠오르지 않지만 쿠키레서피까지 등장하는 조앤 플루크의 한나 스웬슨 시리즈나 와카타케 나나미의 하자키 일상 시리즈도 좋아하는데 루이즈 페니의 아르망 가마슈 시리즈처럼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서 주로 살인이 일어나는 잔잔한 미스터리를 좋아하기 때문인거 같아요.
    앞으로 출간될 LL 시리즈~! 한 작품 한 작품마다 콜렉터들의 표적이 되길,염원합니다^^
  • 하울링 2017.08.21 08:44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 바야하로 고양이 탐정의 전성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영혼을 보는, 대화하는 고양이. 애드가 앨런포우 검은 고양이의 다양한 변주극이 반갑습니다. 음습한 분위기의 검은 고양이가 아닌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진지한 고양이 탐정, 쇼타로의 모험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시리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LL 시리즈 격하게 환영합니다.
  • 프린 2017.08.23 21:17
    두 마리의 고양이를 모시고 사는 집사라 그런지 소개된 작품들 중에서는 <검은 고양이의 세레나데>가 가장 끌리네요! 라이트(Light)와 리터러처(Literature)의 머리글자를 딴 LL 시리즈는 부담없이 가볍게, 킬링타임용으로 읽을 수 있는 작품들이라 주위에 추천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LL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보고 싶네요.
  • 피오나지니 2017.08.24 10:57
    황금가지의 새로운 레이블 런칭을 축하합니다!! 가볍고 신선한 작품들이라는 점에서 호기심이 생겼었는데요. 저는 그 중 가장 흥미롭게 보였던 '기룡경찰'을 읽어 봤습니다. '인랑'이나 '스타십 트루퍼스'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독특한 경찰소설이라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이더라고요. 그 외에도 예스24에서 연재할때부터 재미있다는 소문이 자자했던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도 매우 궁금하더라고요. 정혜연 작가의 전작들을 만나왔던 터라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사실 묵직하고, 두툼한 작품들을 좋아했던 터라, LL 시리즈에 추천하고 싶은 작가와 작품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지만.. 황금가지를 통해서 소개되는 작품들을 보니 앞으로 이런 류의 장르도 좋아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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