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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미스터리 독서 모임


▪  일시 

8월 31일 // 오후 7시 30분


▪  장소 

신촌 토즈, 미스터리 독서 모임


▪  참여자

총 10명


▪  선정 도서 및 주제 // 경과 보고 (선정은 중복 없음, 평가는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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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의 데드라인>, 윌리엄 아이리시, 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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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코넬 울리치 서스펜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함께 읽으면 좋을 만한 작품은?"

"환상의 여인은 세계 3대 추리소설일까요?..." etc..


선정 횟수 : 3

주요 추천 이유 : 작가의 명성


"정으로 읽습니다."

"아이리시는 아이리시."

"순수한 플롯과 전개."

"자기 복제가 많은 작가이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재미있다."


#2 비하인드 도어, B.A. 패리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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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여성 작가의 심리 스릴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피해자의 다른 선택에 대해서도 논의해보아요." etc..


선정 횟수 : 2

주요 추천 이유 : 전자책, 심리스릴러


"킬링타임용으로 좋음."

"도메스틱 스릴러의 초심자용."

"무서웠음.."


#3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아오사키 유고,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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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이 시대에 본격 미스터리를 쓴다는 것."

"엘러리 퀸과 아오사키 유고."

"논리적인 허점은 없나요?" etc..


선정 횟수 : 2

주요 추천 이유 : 시리즈 구매


"전작을 읽지 않으면... 진입 어려움."

"시리즈를 읽은 독자를 위한 팬 서비스."

"고전부가 더 괜찮은데?"


▪  선정 도서 세트 #2


#1 <나의 오컬트한 일상 봄 여름>, 박현주,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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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작가의 작의를 알아봅시다."

"시리즈 다음 권도 보실래요?" etc..


선정 횟수 : 1

주요 추천 이유 : 작가에 대한 기대감


"취향을 많이 탈 만한 작품."

"남성 독자를 배제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움."

"묘사의 균일도가 아쉬움."


#2 엔드 오브 왓치, 스티븐 킹,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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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스티븐 킹은 미스터리 장르에 잘 어울리나요?"

"시리즈 전체를 읽으셨다면 트릴로지의 마지막으로서 이 작품은 어떤가요?"

etc..


선정 횟수 : 1

주요 추천 이유 : 시리즈 구매


"시리즈의 균일성이 떨어짐."

"초현실적인 요소의 문제."

"1, 2권 조사 분량의 돌려 막기 같은 느낌이..."


#3 조작된 시간, 사쿠 다쓰키,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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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거나 혹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후지TV SP 드라마를 혹 보셨나요?"

"좋아하는 법정 미스터리가 있다면?"

etc..


선정 횟수 : 1

주요 추천 이유 : 미스터리 장르에 충실해 보임


"한 호흡에 쭉 읽힌다."

"64보다 더 재미있다."

"몰입할 수 없는 캐릭터가 없는 편."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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