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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의 이벤트군요.  새롭게 시작되는 YA 액션 스릴러의 기대평을 달아주세요~. 기대평을 달아주신 분 중 5분을 추첨해 책을 증정합니다. 


*이벤트 정족수 : 이벤트 마감일까지 10인 이상 덧글 참여가 없을 경우, 이벤트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이벤트 기간 : 오늘~ 2018년 5월 24일까지

 

█ 당첨자 발표 : 2018년 5월 24일 이후

 

█ 책 발송 : 5월 24일 이후 당첨자 선정 후 해당 출판사에서 발송

 

█ 작품 소개  


2018년 에드거 상 최종 노미네이트, 출간 즉시 16개국 번역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파라마운트사 영화화 결정!

 

<테이큰>을 뛰어넘는 여성판 추격 액션 스릴러의 시작

 

 

크루얼티는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뉴욕에 체류하던 평범한 열일곱 살 고등학생 소녀가 아버지 납치 사건으로 삶이 180도 전환되며 스스로 범죄 스파이가 되어 납치범을 추적하는 액션 스릴러다. 출간 즉시 여성판 <테이큰>’, ‘리암 니슨보다 매혹적인 여주인공’, ‘따라잡기 벅찰 만큼 빠른 전개’, ‘똑똑하고 환상적인 액션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6개국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에드거 앨런 포를 기념하여 수여하는 에드거 상의 2018YA부문에 최종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캐리비언의 해적>의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아 파라마운트사에서 영화화될 예정이다. 같은 주인공 그웬돌린이 등장하는 후속작 그리드(the greed)역시 출간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스콧 스트롬버그는 소설가일 뿐 아니라 여행가이자 사진작가로서 북미와 유럽의 신문, 잡지 등에 건축과 도시 문화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풍부한 지리적 지식과 사실적인 현대 유럽 빈민가, 하류 문화와 외국어 등을 생생하게 서술하며 작품의 이국적 매력을 끌어올렸다.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잔혹함을 강요받는다

 

냉혹해져야 해, 그웬돌린. 지금부터는 혼자서 해 나가든가, 아니면 아무것도 못 해.”

 

 

 

외교관 아빠 밑에서 세계 각국을 다니며 자란 그웬돌린은 말 그대로 아웃사이더. 엄마도 없고, 친구도 없는 그웬돌린이 믿고 의지할 사람은 오직 아빠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빠의 진짜 정체가 CIA 비밀요원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아무도 아빠를 구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에 직접 아빠를 구하기로 결심한 그웬돌린은 혹독한 훈련을 통해 인간 병기로 거듭나는데……. 과연 아빠를 납치한 악당들은 누구일까? 그들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아빠를 구하기 위해 그웬돌린은 자신이 쫓는 악마보다 더욱 잔혹해져야 한다. 과연 소녀는 늑대를 사냥하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여기, 네 뱃속에 웅크리고 있는 두려움 말이야. 그건 그냥, 느낌일 뿐이야.”

 

남성 중심의 세상을 뒤집을 걸크러시 여자 누아르

 

뉴욕, 파리, 베를린, 프라하를 가로지르는 숨 막히는 첩보 액션

 

 

 

크루얼티에서 배경인 파리, 베를린, 프라하는 아름다운 관광 도시가 아니라 마약과 무기 밀매,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그려진다. EU연합이 국경의 장벽을 간소화하면서 무역이 편리해짐과 동시에 범죄자와 망명자에게도 새로운 문이 열린 것이다. 생생한 취재로 담은 유럽의 현주소는 작품에 생명력과 사실성을 불어넣었다. 주인공 그웬돌린은 명품에 목매는 질 낮은 불량배부터 예일대 출신의 위선적인 범죄자까지, 뒷골목을 지배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며 폭력의 사슬을 끊는 길은 시스템의 꼭대기를 파괴하는 것뿐임을 깨달아간다.

 

작가 스콧 스트롬버그는 바비공주로 국한되는 여성성에 반발하여 크루얼티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그웬돌린이 인신매매라는 최악의 범죄에 같은 여성으로서 분노하고 아버지뿐 아니라 여성들을 구출하는 것으로까지 목표가 확장되는 순간은, 주인공이 진정한 용기와 인류애를 발휘하는 클라이맥스에 해당한다. 유약했던 열일곱 살 소녀가 폭력에 맞서면서 무력감과 모욕감을 극복하고 강인한 여성으로 거듭나는 크루얼티는 걸크러시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 엽기부족 2018.05.14 14:04
    정족수 완성을 바라면서....
    정말로 테이큰을 제대로 비튼 설정이네요 ㅎㅎ 보호해야만 하는 약자로 표현되던 영리한 딸이 위험에 처한 아빠를 구하기 위해 직접 스파이가 되어 악당을 단죄 한다니...여성 히로인 원더우먼이 대박을 치고 이제는 스릴러에서도 매력적인 여성 히로인 활약을 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니 뭔가 굉장히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영화 니키타를 통해 여성 스파이 액션은 어딘가 절박하고 애절한 느낌 때문에 감정이입이 더 됐었는데, 이번 크루얼티의 그웬돌린은 자비없는 인간병기로서 어떤 액션을 보여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현재 제작중인 영화판이 대박을 치면 테이큰 처럼 시리즈로 1편은 아빠, 2편은 엄마, 3편은 오빠 등등을 구하러 악당을 쳐부수는 시리즈로 제작될수도 있지않을까요? ㅎㅎ 잔혹한 늑대를 사냥하는 소녀의 이야기..기대됩니다.
  • 금귤 2018.05.16 16:42

    평범한 17세 소녀가 범죄스파이가 되어 아빠를 구출한다는 설정 자체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은데, 과연 그게 어떻게 가능해지는지...기대하면서 읽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바비랑 공주로 국한되는 여성성에 반발하여 집필했다는 집필 배경에도 공감 가는 게, 저는 이런 범죄 스릴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주인공은 거의 매번 딸 딸린 아저씨밖에 없는 게 불만스러웠어요. 그런만큼 이번에는 그 딸이 아버지를 구출한다는 소설이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리 브룩하이머의 영화 제작은 좀 불안하고 소설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띠지의 대사가 매력적이네요. 벌써 재미있어요!

  • 그리움마다 2018.05.16 17:43
    전 예전에 YA라는 장르소설이라고 해서 야한 소설을 일컫는 말인줄만 알았던 무식한 기억이 나네요, 영어덜트라는 개념 자체를 모랐었거덩요, 그냥 YA라 하기에 야한 소설이라는 얼토당토않은 생각을 했던 정말 어리석은 독자였었지요, 이제는 압니다.. 그렇게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YA소설이 주는 즐거움이 상당합디다.. 외국에서는 하나의 장르로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유독 국내에서는 그런 인기가 작품으로서는 잘 전달이 안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잘나가는 영어덜트 영화들, 헝거게임이나 트와일라잇 시리즈나 수많은 작품들이 이런 계열입죠, 근데 소설은 왜 국내에서 이렇게나 큰 인기가 없는 지 아이러니합니다.. 게다가 이번 작품 크루얼티는 아주 극단적인 상황적 매력이 가득한 자극성 넘치는 작품이 아닐까 싶어서 기대되네요, 정족수가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정말 오랜간에 접해보는 이벤트라 설레입니다..ㅋㅋㅋ
  • 헤론 2018.05.17 10:34
    오랜만에 이벤트에 한 번 참여합니다. YA 미스터리가 오랜만에 나오다니 반갑습니다. 무엇보다도 딸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훈련 끝에 전사로 거듭난다는 설정이라면 정말 <테이큰>을 비틀었군요. 어렸을 적, 미국발 소녀 탐정 이야기는 낸시 드류 시리즈(금성 주니어 추리문학선)를 읽은 게 전부였는데 사실 낸시 드류 시리즈는 코지에 가까웠으니 이번 작품은 기대가 됩니다.
  • 비니루 2018.05.21 19:06
    영어덜트 작품에 대해 기대나 신뢰는 없지만... 여자 캐릭터의 성장과 활약이 담긴 스릴러라니 기대가 됩니다. 영화 [한나] 생각도 나네요. '영어덜트'인 만큼 젊은 독자들이 많이 관심 갖고 더 재미있는 스릴러/미스터리도 찾아 보고 그러면 참 좋겠습니다.
  • renez 2018.05.22 20:30

    그웬돌린이 등장하는 후속작 역시 인기를 얻고 있고 크루얼티는 영화화가 예정되어 있다니 믿고 볼만한 스릴러가 아닌가 합니다.사실 제겐 익숙치 않은 장르인 YA라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미스터리물에서 흔하지 않는 여성캐릭터이고 이 범죄에 뛰어든 설정 또한 매력적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고 작가의 이력 또한 다양해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기도 합니다.EU연합의 현주소가 배경이 되고 생생한 취재로 리얼리티를 살린 YA 액션 스릴러~늘 그렇듯 영화화 되기전 원작 먼저 읽어 보는 취향이라 ^^ 미리 읽어두고 영화를 기다려 보고 싶습니다.ㅎ 참 홍보문구가 강렬합니다..^^


    "순진한 소녀로 남아 늑대 먹이가 되든가,

    잔혹한 어른이 되어 늑대 사냥을 하든가"


  • 레이지곰 2018.05.23 16:09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인간병기로 거듭나는 딸이라;; 영 어덜트 미스터리라고 하는만큼 제 나이대와는 얼마나 맞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테이큰을 재미나게 본 경험이 있기에 테이큰을 그대로 뒤집은 듯한 이번 소설도 재미나게 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ㅎㅎ

    그리고 한창 유행 중인 북유럽이 배경이 아니라, 그나마 익숙한, 티비에서 많이 봐서 가본 듯한 기시감이 드는 파리, 베를린이 배경이라고 하니 북유럽 배경이 쏟아지듯 나오는 요즘 미스터리에서 여러모로 색다른 내용이네요.
  • 피오나지니 2018.05.24 13:20
    와. 오랜만의 이벤트인데.. 정족수가 채워지길... ^^

    영화 <테이큰>류의 작품도 좋아하지만, 거기다 진정한 걸크러시 소설인 것 같아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네요. 에드거 상 노미네이트에, 이미 영화화가 결정이 되었다고 하니, 기본 이상의 재미도 보장할 것 같고요. 특히나 처음 만나는 작가인 스콧 스트롬버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데요. 여행가이자 사진작가로서 글을 쓰던 작가가 액션 스릴러를 탄생시켰다면, 무엇보다 배경 묘사에 특별한 점이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는 요즘, 최악의 범죄에 맞서는 강렬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
  • 핫키드 2018.05.24 14:24

    이게 얼마만의 이벤트인가요. 귀한 이벤트 살려봅시다!!
    부녀의 역할이 뒤바뀐 테이큰..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1,2,3 보면서 대단한 부정(父情)이구나 여겼는데 역할이 바뀌어 아버지를 향한 절절하고 가슴 시린 딸의 사랑과 액션을 문장으로 읽을 수 있다면 이 또한 큰 감동일 것 같습니다.
    YA라는 게 약간 유치하고 말랑말랑해서 취향저격은 아니지만 이 작품은 주인공만 청소년일 뿐 사실상 성인 액션 스릴러의 플롯을 지향하고 있어 무척 기대됩니다.
    근래에 들어 여기저기서 걸크러시 걸크러시 하는데 과연 진정한 걸크러시 캐릭터를 만날 수 있을지..
    오랜만에 진행되는 하우미 이벤트에서 만난 신간이 독창적인 색깔이 있어 굿입니다!!

  • 중립 2018.05.24 18:40
    요즘은 걸크러시가 유행인 것 같네요. 어떻게 썼을지 기대됩니다. 영화 테이큰을 정말 좋아하는데 딸이 아빠를 구한다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그냥 평범한 이야기일지... 아니면 기대 이상의 작품일지.
  • decca 2018.05.24 19:11
    오 정족수.. T.T 다들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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