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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에서 유럽에서 현재 인기몰이 중인 <밀레니엄 1>편 상하 두 권 5세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대..대하 추리소설일까요?
무척 궁금한 가운데.. 이벤트는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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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8월 01일 (금)까지
▶당첨인원 : 5명
▶당첨자 발표 : 8월 4일 (개인정보를 받은 이후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참여 방법 : 아래 질문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재미있는 글을 남겨주신 분들 5분을 뽑아 <밀레니엄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를 보내드립니다.
▶책을 받으신 분들은 인터넷 서점(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리브로 등)에 리뷰를 올려주세요~

**이곳에 활동 중인 회원 중 대부분은 아마도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이하셨을텐데요. 1900년 대가 마무리되는 그 마지막 날 밀레니엄을 맞이하며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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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출판사 전문입니다)
4년째 전 유럽을 휩쓸고 있는 명품 추리소설 <밀레니엄 I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상/하)를 소개드립니다. 이 소설은 스웨덴의 무명작가가 쓴 3부작인데요, 총 페이지가 2,700여쪽이나 된답니다. 작가 스티그 라르손은 3부작 원고를 출판사에 넘긴 직후 죽었고요, 결국 이작품은 저자의 데뷔작이자 유작이 되었습니다. 출간 직후 스웨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켜 전체 인구(900만명)의 32%인 300만부가 팔렸을 정도로 출판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고요, 덴마크에서도 성경 빼고 가장 많은 부수가 팔리는 등 온 유럽이 완전히 '밀레니엄' 신드롬이 일고있는 상황입니다. 4년이 다 된 지금도 전체 시리즈가 유럽 주요국의 종합 베스트셀러 1~5위에 있을 정도로 엄청난 반응입니다. 지금까지 우럽에서만 1000만부 판매행진을 하고, 현재 미국과 캐나다, 한국, 일본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줄거리
• 스웨덴의 대재벌 ‘반예르’가(家)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반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押花)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실종된 손녀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이 생긴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다.
• 한편, 시사 월간지「밀레니엄」의 편집주간 미카엘 블롬크비스트(Mikael Blomkvist)는 부패 재벌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거꾸로 고소를 당해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을 앞둔 상황이다. 재판 며칠 뒤, 미카엘은 헨리크 반예르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그의 손녀 실종 사건을 해결할 경우, 엄청난 금액의 보수와 함께 부패 재벌의 명백한 범죄증거를 제공하겠다는 것. 결코 내키지 않는 제안이지만「밀레니엄」의 경영난과 기자로서의 명예를 단번에 회복할 욕심에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
• 이후 그는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 리스베트 살란데르(Lisbeth Salander)의 도움을 받게 되고, 산더미 같은 자료를 분석하면서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퍼즐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진다.
•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범인이 밝혀진 이 마당에 과연 이들 주인공들이 2부와 3부에서 또 무슨 사건을 펼칠지 강한 의문과 궁금증에 휩싸이게 된다. 잡지「밀레니엄」의 미래, 미카엘과 리스베트의 관계, 천재 해커 리스베트의 아픈 과거 등… 1부에서 제기된 모든 사실, 모든 가능성, 모든 인연들이 더없는 상상을 자국하기 때문이다. 이 갈증은 2부『휘발유통과 성냥을 꿈꾼 소녀』, 3부『바람치는 궁전의 여왕』에서 해갈될 것이다.

  • 스마일리 2008.07.25 11:13
    군대 철책에서 경계 근무를 서며 밀레니엄을 맞이했는데 제 사수보던 병장이 12시 종 치자마자 나무에 오줌을 갈기며 "아싸 내가 2000년 가장 먼저 오줌싼 놈이다" 하던일이 생각납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곤 싶지만 군인에게 별다른 소망이 있었겠습니까. 그저 올겨울에는 기상이변으로 더이상 눈이 안내렸으면 하는 바람과, 연대장이네 간부네 하는 분들 얼씬도 않하게 해달라는 바람, 옛날 여자친구 연애질 하는거 깨져서 다시 어떻게 잘 됐으면 하는 치졸한 바람,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가 1초처럼 흘러 어서 날 사회로 보내줘 하는 가장 본능적인 바람들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그해 눈은 기상청에 기록될 정도로 폭설이 자주 내렸고, 연대장이 아니라 사단장 까지 방문하는 바람에 눈쓸고 얼음 깨느라 개고생 했습니다. 옛날 여자친구는 그 사귀던 놈과 몇년전 결혼했고 이루어진건 사회에 나와 빌빌거리고 있는거 하나밖에 없네요.

  • 행인 2008.07.26 10:24
    이제 몇 년이 흘러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당시 밀레니엄 버그니 뭐니 해서 엄청나게 컴퓨터 관련 불안이 많이 흘러나왔죠. 그 이후 전산관련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니 완전히 상업적 목적에 의한 거대한 음모란 소리를 들었는데 그 당시는 매일 듣다보니 그 이야기가 대단한 것처럼 들리더군요. 덕분에 컴퓨터 업체나 프로그래머들 한때 행복했다고 하더군요. 이 당시 지금 기억으로 가장 바란 것은 바로 이 거짓말이 현실로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 저의 모든 기록이 엉망진창으로 변하는 것이죠. 카드빚은 결제완료로, 비어있는 은행계좌는 다른 사람들의 엄청난 금액이 입금되어 있는 등의 조금 유치한 바람이 있었습니다.
  • 데스 2008.07.26 14:31
    이벤트 참여는 아니구요....전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냈습니다.^^ 밀레니엄 버그니 뭐니 해서 저 역시 행인님처럼 다른 계좌의 돈이 제 계좌로 들어왔으면 했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무사히 지나갔구나 생각을 했고. 그럼 2012년에 멸망을 하려나라는 이상한 생각을 잠깐하면서 보냈습니다. 동시에 아..난 굉장히 무덤덤한 인간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별하다면 특별할 수 있는 순간인데 그저 특별할 것 없이 보냈거든요.. 특별히 소원을 빈 것 없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지금 이 모양인지 모르겠지만요..^^:;;;
  • 최사장 2008.07.26 18:20
    음...그때소원이라면 머니머니해도 역시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이...^^: 죄송합니다~
    당시 20대에서 30대로 막넘어갈때이고 장가는커녕 여자친구조차없던 저는 깊은좌절에
    빠져있을때였죠 머 장가는지금도 못가고있답니다~
    또하나 빠져있던게 노스트라다무스 영감님의 예언이나 파티마의예언같은
    세기말에관한 다소암울했던 그런책들이었습니다
    거기다더해 사이비종교들이 휴거니머니 아주난리도아니었죠
    당시 제가바랬던 소원은 두가지입니다
    먼가 일어나서 재앙이 닥쳐도 인류가 멸망하진 않을꺼다 다수의사람들은(저는필히포함)
    살아남고 이왕이면 남자들이 많이부족해져서 여자들이 넘치는 그런세상이올꺼다
    (남성동지여러분죄송합니다~꾸벅)당시엔 철없을때라...
    그래서~제가 여자를 골라잡는날이오는 그런 어이없는 소원을 진짜바랬습니다 ㅡㅡ:
  • 최사장 2008.07.26 18:34
    두번째는 윗분들과 비슷한데요 밀레니엄버그가 진짜 일어날줄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있지않고 나름노력(?)을했는데요
    통장 달랑하나있던제가 신규로 통장10여개를 만든겁니다
    물론 복권당첨바라던 심정으로 천원씩만 넣어뒀죠
    그리고 1999 12 31 대다수의 사람들이 새천년을 축하하고 가족들의 건강을빌때
    더도말고 덜도말고 제통장잔액숫자 0 이 대여섯개씩 더늘어나기를 세계평화보다
    남북통일보다 가족건강보다(아~이건아닙니다 ^^:) 더욱더 빌었었습니다
  • 쑹양 2008.07.28 15:54
    이로서 종말론은 끝난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대재앙, 종말, 심판 등등 끝나고 진정한 세계 평화가 도래하기를... 이라고 빌었던 소원이 생각납니다.
    물론 재앙은 하루하루 눈에 띄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 같아선.
  • 보물상자 2008.07.28 18:10
    밀레니엄을 맞이해서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빌었습니다만 실패했습니다.
    뻥 차였어요^^
    그래서 상당히 우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김유진 2008.07.28 20:07
    1999년 12월 31일 저녁 10시부터 잤습니다. 소원은 꿈속에서나 빌었을까요? 인간이 만든 달력상의 날짜나 시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편이라서요.
    그때 아마 제가 고 1이였을 겁니다. 한참 청소년기의 방황을 했었을 시기내요. 나는 왜 태어났는가, 인간은 왜 죽어야하는가 따위를 진지하게 고민하던 시기 입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요)
    그래도 매년 12월 31일날 자기전에 눈을 감으며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아 올해도 무사히 살아 있었구나, 내년에도 살아있을 수 있을까. 내년에도 무사히 보낼 수 있기를...' 이게 소원이라면 소원이겠지요?
  • 올드보이 2008.07.28 21:38
    친구들과 술 마시며, 21세기가 2000년 1월 1일인지? 아니면 2001년 1월 1일인지?
    서로 우기던 생각이 나는군요..'밀레니엄 버그'는 무시하고, '휴거'니 '종말'이니, 주장하던 사람들..새해부턴 어떤 표정으로 뭐라고 변명하고 둘러댈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요..
    딱히 새해 소원은 없었던것 같습니다..그냥. 매번 똑같았어요.. 가족건강...돈 많이 벌기..좋은 사람 만나기등등....
  • 아가르타 2008.07.29 11:13
    밀레니엄을 맞으면서의 소망.
    1999년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빗나갔고 세상은 여전히 변화가 없구나 하면서 보냈던게 기억나네요. 그때 한참 전부터 밀레니엄 버그 부터 해서 이런저런 무서운 이야기들이 뉴스나 아니면 인터넷 상에서 많았죠. 2000년이 되어서 컴퓨터 첫 부팅 하면서 살짝 두근두근했던게 기억나요.
    2000년을 맞아면서의 소망... 언제나처럼 세상이 편안해지길 빌었던 것같습니다.
    다른 때와 달랐던 건 졸업을 앞두고 있던 터라 내가 나 자신을 찾기를 바랬던 것같아요. 하지만 새로운 세기를 맞으면서 뭔가 거창한 소망을 비는게 살짝 부끄러워 혼자 그냥 웃었던 것같습니다.
  • FibeMINI 2008.07.29 11:58
    아마 좋아하던 여자애와 이루어지기를 바랬던거 같습니다 ㅋ
    결국 1년뒤에 그 소원을 이루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지고 말았던...
  • 노규철 2008.07.30 09:57
    저는 결혼을 하려고했지요 친구놈들은 죄다 장가를 갔고 저만 남았지요 만나는 여자는 있었지만 나이차이가 심해 주저주저하고 있었습니다 1999년12월31일에 태종대로 놀러가 고민고민하다가 고백을하였습니다 드디어2000년4월26일에 결혼에골인 나이차이요 11년납니다
  • maettugi 2008.07.30 11:28
    저는 특별히 빈 것은 없고... 여자친구나 생기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아울러 두산베어스의 코리안 시리즈 우승 정도?
  • 칼눈 2008.07.30 11:55
    1999년 12월 31일이면 말년 병장이었던 때군요.^^; 후방에서 지겹게 근무한 터라... 빨리 2000년이 되어 전역하고 복학하고 싶다는 생각만 줄기차게 한 것 같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1월에 있을 혹한기훈련에서 제발 빠지게 해달라고 빌었던 것 같습니다.ㅋ 그러나 결국 끌려갔고... 얼어죽을 뻔했지요.
  • 나혁진 2008.07.30 16:35
    밀레니엄을 맞아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하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2000년 1월 1일 0시가 되는 그 시각에 남산에 있는 한적한 호텔에서 마침내 그녀는 눈을 감고 서서히 입을 가져가며...

    는 꿈이었구요. 그냥 여자친구 생기기를 빌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 오스프리 2008.07.30 21:45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습니다. 밀레니엄이라면 제가 15살이었을때니까 지금보다 단순한 생각을 하고 있던 시기이고. 하지만 저는 소원을 빌라면 항상 같은 소원을 빌어왔습니다. 지금처럼 나의 가족, 평화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내 평생의 꿈이자 삶인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서의 행복한 인생을 가질 수 있도록. 이것이 소원이었습니다.
  • 하제 2008.07.30 22:06
    그냥 잤습니다.
  • 2008.07.31 11:29
    소원같은걸 안비는 성격이라 생각이 안나는대요....
    그래도....그때쯤이라면 주변 상황에 빗대어 봤을때
    집에 돈이없어서 힘들어 할때였으니
    어디서 돈이 굴러들어왔으면 하고 빌었겠지요...
    (그래도 안들어 오더군요..ㅋㅋ)
  • 하나기리 2008.07.31 15:14
    사실 새해는 매년 비슷해서 밀레니엄이라고 특별했던 것 같지는 않네요.
    그 당시 학생이라 내년에는 공부 더 잘하게 해달라는 소원과 가족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그리고 밀레니염 기념(;) 으로 커서 돈 좀 많이 벌게 해달라는 소원도 빌었죠;
    하지만 별로 달라진 게 없어서 밀레니엄이라고 별 것 없구나, 했던 기억이..
    그래서 돈 많이 버는 것도 큰 기대는 안하고 있습니다 -_-;
  • Shin_I_Chi 2008.07.31 22:24
    밀레니엄 밀레니엄 해대길래
    "풋, 비상식량이나 사둘까?"하고 우스갯소리를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역시 소원은 다 이런게 아닐까요?
    저는 제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만을 빌었습니다.
    제가 비록 불행하더라 할지라도
    주위 사람이 행복하다면 전 그걸로 만족할테니까요
  • 바너비로스 2008.08.01 01:31
    그때 고1이었습니다. IMF등 여러가지로 사회가 불안하던때인데다 1999년 종말론이 무위로 끝나자 이번엔 곧 전쟁 터진다는 그런 위기론이 나돌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새천년이 온다고 해서 카운트다운 할때 눈감고 소원을 비는 그런 타입의 인간이 아니라 확실친 않지만 ㅋ 아마 맘속으로 뭔가 빌었다면 전쟁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였을거 같네요. 분명 당시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 monocube 2008.08.01 03:04
    그 당시 고3에서 대학으로 넘어가는 그야ㅑ말로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시기였죠.
    본인인 저에게도 어색했던 00학번 이라는 세대...
    1999년 12월 31일 한참 대학 서류전형이 한창이던 그때
    친구들과 함께 무작정 만리포로 떠났었죠.
    그들과 저는 아무것도 한게 없었습니다,
    그저 멍허니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죠..
    그러나 그 숙연함과 그 적막속에서 다들 자신의 불아전한 미래를 걱정하고 있었나봅니다.
    그저 대학에 합격하기를 그게 다인줄 알았죠....
    새로운 세기가 열리는 만큼 우리에게도 분명 새로운 세계가 열릴것이라는 이유모를 그런 희망도 존재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21세기가 와서 20세기의소년들이였던 21세기의 청년은 20세기의 소년이
    많이 그리네요...
  • lisbon 2008.08.01 08:49
    2000년대 들어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한번도 못 나갈 줄 알았다면 틀림없이 그것을 빌었겠지만,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것 하나 딱딱 못 맞추는 판에 제가 미래를 어찌 알았겠습니까 ㅎㅎ. 아마 그때는 하는 일마다 잘 안되는 우리 오빠 잘 되고, 집안에 우환이 없기는 바라는 그런 것이겠지요. 늘 제 소원은 그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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