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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원 선생님이 6월 10일(금요일) 오후 별세하셨습니다.
추리소설을 진정 사랑하신 분이셨는데...ㅠ

혹시 가까이 계신다면...
군포천주교회 (경기도 군포시 재궁동 749-1)

  • 노규철 2011.06.11 13:48
    아니 이럴수가... ㅜㅜㅜㅜ
    아! 아프네요 ,,,
  • 콰지모도 2011.06.11 14:13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래오래 사셔서 좋은 작품을 계속해서 소개해주셨어야하는데... 슬프네요. 안면은 없지만 웹상에서는 수십 번도 넘게
  • 전영찬 2011.06.11 14:40
    한국 추리 문학 발전에 혁혁한 업적을 세우신 분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비틀즈 2011.06.11 15:11
    워낙 저명하신 분이라 성함만 알고 있었지만.. 아..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 몽달곰팅 2011.06.11 15:27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터펜스 2011.06.11 16: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중립 2011.06.11 16:45
    헉.. 번역/편역 하시던 분 맞으시죠;?
    .... 정말 갑작스런 소식이네요...
    좋은 길 가시길..

  • Dr.Lee 2011.06.11 16:52
    아 말도 안돼... ㅠ.ㅠ
    안타깝네요. 아...
  • 키안 2011.06.11 16: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블로그의 '번역 하고 싶은 책' 목록을 볼 때마다 참 가슴이 뛰고 그랬는데...
  • keachel 2011.06.11 17: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안타깝습니다..
  • 언터처블 2011.06.11 17:44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좀 당황스럽네요...ㅠㅠ.
    이 사이트도 종종 들르곤 하셨었는데...ㅠ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 서진규 2011.06.11 18:18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송현제 2011.06.11 18:32
    아!! 이런 일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네요.ㅠㅠㅠ


  • 헤론 2011.06.11 19:06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뭐라 할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한국 추리계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분 중 한 분인데, 좋은 곳에서 더 좋은 책 많이 읽으시면서 지내시기 바랍니다.
  • decca 2011.06.11 20:04
    흠. 선생님 덕분에 추리소설을 읽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좋은 곳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음 그렇지 않아도 연락 드리려 했는데 참.. 안타깝네요.
  • 하나기리 2011.06.11 20: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좋은 책 많이 읽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ㅠ_ㅠ
  • zadig 2011.06.11 20:52
    예전에 큰 병을 앓으신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떠나가시다니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선생님을 빼놓고 어찌 우리나라 번역 미스터리 역사를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어쩌자고 소중한 분들은 이다지도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가시는 걸까요? 너무나도 아까운 나이인데... 한국 미스터리계를 지탱하던 거목 하나가 또 다시 쓰러져 버렸네요... 참담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한영민 2011.06.11 21:02
    정말 놀랍고 안타깝네요. 정태원 님의 번역서를 읽는 것이 큰 즐거움이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lbeb 2011.06.11 21:16
    얼마전까지 하우미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는데요. 정말 충격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 왕차 2011.06.11 21:32
    하우미에서 정보도 많이 알려 주시고 문의드리면 답변도 잘 해 주시고 했는데 돌아가셨다니 충격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hoisazang 2011.06.11 22:30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데스 2011.06.11 23:37
    놀랍고 안타까운 소식이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선생님 덕에 좋은 책 많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인 2011.06.12 10:58
    가끔 이 사이트에서 정태원 선생의 글을 보고 놀란 적이 있는데 이제는 다시 볼 수 없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aettugi 2011.06.12 1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파 2011.06.12 13:59
    <세계 서스펜스 명작 여행>, <에드가상 수상 작품집>, <세계 베스트 미스터리 컬렉션 50>,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등...십수년째 소장하는 선생님의 편역 작품들인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asanoge 2011.06.12 14:27
    예전에 인터넷전엔 책 고르는기준이되기도 한 분이엇는데 안타깝슴니다 .연세가...믿을수없군요
    명복을빕니다
  • poirot 2011.06.12 15:06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지터 2011.06.12 21:34
    말도 안돼...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LEX 2011.06.12 22: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라블루걸 2011.06.13 09:45
    헐.......충격적인 소식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문수 2011.06.13 13: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습니다.
  • 디아나 2011.06.13 14:05
    아... 너무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이 번역하신 추리물을 많이 보고 있었는데.....
  • Candle 2011.06.14 16:50
    헉 아니 갑자기 이게 왠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流星雨 2011.06.16 15: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 나혁진 2011.06.17 13:50
    2005년에 제가 출판계에 처음 뛰어드셨을 때 장어를 사주시면서 열심히 하라던 말씀이 기억나네요. 선생님께서는 한 점도 안 드시기에 의아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때 이미 후두암과 설암 때문에 음식물 섭취를 잘 하지 못하셨어요...

    언제나 잘 대해주시고 친절하셨는데 가시는 길, 찾아뵙지도 못하고 제가 면목이 없네요.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 kyrie 2011.06.19 03:38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시고 좋은 격려 해주시고...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 6월이 이렇게 가는군요.
  • 이프리드 2011.06.20 16:56
    선생님께서 번역하신 책들을 읽으며 추리소설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가슴 아린 6월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가신 곳에서 편히 쉬셨으면...
  • 하이아 2011.06.21 09:33
    너무 늦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이 번역하고 소개한 작품은 제 소년기와 청년기를 지배한 자양분이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도 좋은 추리소설 읽고 힘내시길.
  • 킹하데스 2011.07.24 19:02
    이제야 선생님이 돌아가신것을 알았네요 시간과공간사 홈즈전집이 나왔을때 홈즈홈페이지에서 문의드리고 했고 메일로 책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기도 했고 선생님이 저랑 한번 만나보고자 하셨는데 ㅠㅠ 세상을 떠나셨다니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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