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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매니아2015.12.28 22:40
1. 상복의 랑데부
새벽의 데드라인을 기다리고 있던 차에 이 작품이 나와서 읽게 되었는데, 읽고 나서 며칠간 여운이 상당했습니다. 적어도 작품성 하나만큼은 코넬 울리치 작품 중 최고로 꼽아도 손색이 없겠더군요. 단순한 장르소설로 치부하기에 이 책의 문장들은 어지간한 순문한 작가들의 문장보다 우월합니다. 고전이란 함부로 되는 게 아님을 여실히 느끼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작품!

2.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실 스티븐 킹은 장르 구분이 의미가 없지요. 호러건 미스터리건 스릴러건, 그저 이야기를 풀어놓기만 해도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는 작가인데, 이 작품 역시 그러합니다.

3. 랫맨
말 그대로 촘촘하게 잘 엮어낸 미스터리.

표지-상복의 랑데부.
작품 내용을 아주 그대로 축약해서 잘 보여주는, 서글프면서도 아름다운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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