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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밥2016.01.02 23:54

공동 1위
나오미와 가나코 - 오쿠다 히데오 / 글로 즐기는 사상 최강의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경험하다!
분노 - 요시다 슈이치 / 사건, 범인찾기 단순 범죄소설을 넘어선 그 이상의 미스터리를 선사하는 대단한 필력
3 신드롬 E - 프랑크 틸리에 / 뇌과학 신경의학이란 흥미로운 소재, 현실적인 메시지가 잘 조합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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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개인적 감상평으로 보자면 특출나게 재밌는 독보적인 서양(영미권, 유럽 포함) 소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 그만그만하게 재밌었어요
그에 반해 일본 미스터리가 강세였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오쿠다 히데오, 요시다 슈이치 같은 명작가가 왜 명작가인지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
가장 마음에 들었던 표지는 [일곱개의 관 - 오리하라 이치]
평소 밀실 사건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열쇠들로 형상화된 표지가 확 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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