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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루2016.01.04 15:52
1. 13.67. 많이들 그러셨겠지만 처음 읽은 홍콩 배경의 미스터리인데 좋은 쪽으로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2. 세인트 메리의 리본. 하드보일드이되 미스터리라긴 조금 애매하지만 다 자란 남자의 호의가 담긴 선물을 받은 느낌이 좋았습니다.
3. 미스터 메르세데스와 미스테리아(1호). 어느 하나만 남기기가 어렵네요. 미스터 메르세데스는 하드보일드와 스릴러의 특징들을 툭 떼어다 휘휘 저어 킹 특유의 드라마를 만든 느낌이었는데 무엇보다 뭔가 부족한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활약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미스테리아는 처음 보고 표지와 편집에 다소 경악(...)했으나 이후 이어진 우직한 모습과 모든 글이 딱히 빠지는 데 없이 재미있는 점이 좋아 응원하고 싶어요.

표지는 세인트 메리의 리본을 꼽겠어요. 너무 새롭지도 낡지도 않은 배경에 점잖은 개의 얼굴, 제목의 글씨와 색상 모두 좋았습니다. 이어지는 사냥개 탐정과도 어울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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