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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ca2016.01.11 17:14
1. <13.67> : 존재만으로도 신선했던 ‘홍콩 미스터리’. 장르적으로 걸작의 영역에 진입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2. <걸 온 더 트레인> : 미스터리는 우리가 사는 현재와 연결될 때, 상업적인 괴력을 보여준다. 여성 작가가 쓴 ‘도메스틱 스릴러’는 확실히 대세다.

3. <소름> : 새롭게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올해의 디자인 : <별도 없는 한밤에>, 다른 판형이나 재질이었다면 빛이 났을 듯

이외 강력한 후보작 : <랫맨>, <미스터 메르세데스>
올해 책 사놓고 못 읽어 안타까운 책 : <황금방울새> <록 아티스트>
올해의 단편 : <세인트 메리의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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