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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만2016.01.13 09:55
<미스테 메르세데스> : 스티븐 킹의 최신작이지만 작가가 작가라 그런지 고전의 향취가 느껴집니다.
<랫맨> : 음악을 좋아해서 밴드 소재가 끌려서 읽어봤는데 잘된 선택이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길 잘한 듯
<천계살의> : 일본 미스터리의 저력

표지는 <상복의 랑데부>. 작품을 직관적으로 나타내주는 표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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