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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more2016.02.09 15:49
1위. 상복의 랑데부 : 코넬 울리치는 정말 글을 잘 쓰는 것 같아요. 정말 좋았습니다.

2위. 13.67 : 올해 장르문학계에서 가장 뜨거웠던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 야경 : 요네자와 호노부에 한 표 던집니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단편집이었습니다.

표지. 인어공주 : 엘릭시르 표지 디자인은 믿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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