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하우미스터리 선정, 올해의 미스터리

by decca posted Feb 13,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올해는 드디어 당첨자가 탄생했습니다. 1, 2위가 바뀌긴 했지만 ‘renez’님이 가장 빨리, 3권의 책을 정확히 선정해주셨습니다. renez님께는 사용하시는 온라인 서점 계정으로 5만 원 상품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nez님은 차주 초에 따로 메일 드릴게요.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도 함께해주셔서 영광입니다.

* 이 글은 출처만 표시해주시면 얼마든지 퍼가도 좋습니다.

* 데이터 집계는 작년에 이어 하나기리님이 도와주셨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하우미스터리(howmystery.com) 선정 2015년 올해의 추리소설

 

집계기간 : 20151228- 2015211

참여자 수 : 39 (유효 댓글만 추린 결과입니다)

방식 : 13권 추천, 디자인 1권 추천

코멘트 보기 : http://www.howmystery.com/notice/255821

 

126

<13.67> 찬호께이, 한스미디어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360708

 

다들 예상하셨죠? 하우미에서 선정한 2015년 미스터리 1위는 찬호께이의 <13.67>이 차지했습니다. 수수께끼를 추구하는 미스터리 본연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고, 동시에 현실의 사회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마땅히 칭찬받을 만합니다. 모든 미스터리 서브 장르 독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생각되네요. 축하합니다.

 

216

<미스터 메르세데스> 스티븐 킹, 황금가지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869297

 

이 시대 최고의 장르 작가가 처음으로 도전한 미스터리. 하드보일드를 지향하고 있지만, 기법적으로 탈피하려 한 작품이죠. 지나치게 능수능란해서 왠지 징그러운 느낌;; 마저 들기도... The Bill Hodges Trilogy의 두 번째 작품 <Finders Keepers>이 기다려집니다. 찾는 사람이 임자..

 

313

<랫맨> 미치오 슈스케, 피니스아프리카에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2037236

 

미치오 슈스케 리즈 시절.. 작품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랫맨의 상징성. 여러 차례 매끄럽게 이어지는 반전. 여러분 미치오 슈스케는 이 정도 작가입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래는 나머지 순위입니다.

 

48

<천계살의> 나카마치 신, 비채

 

55

<야경>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64

<상복의 랑데부> 코넬 울리치, 엘릭시르

 

공동 73

<나오미와 가나코> 오쿠다 히데오, 예담

<소름> 로스 맥도널드, 엘릭시르

<수족관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 한스미디어

<특별 요리> 스탠리 엘린, 엘릭시르


이하 2

<가족의 탄생> 도진기, 시공사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우타노 쇼고, 한스미디어

<록 아티스트> 스티브 해밀턴, 문학수첩

<아들> 요 네스뵈, 비채

 

이하 1

<걸 온 더 트레인> 폴라 호킨스, 북폴리오

<검찰 측 죄인> 시즈쿠이 슈스케, 아르테

<그리고 누군가 없어졌다> 나쓰키 시즈코, 엘릭시르

<나와 춤을> 온다 리쿠, 비채

<달리는 조사관> 송시우, 시공사

<달맞이 언덕의 안개> 김성종, 새움

<모두의 엔딩> . H. 윈터스, 지식의숲

<모든 것이 F가 된다> 모리 히로시, 한스미디어

<모방살의> 나카마치 신, 비채

<미스테리아> 엘릭시르

<범죄자의 탄생> 마쓰모토 세이초, 북스피어

<별도 없는 한밤에> 스티븐 킹, 황금가지

<분노> 요시다 슈이치, 은행나무

<사자가 사는 거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식여행

<살인해드립니다> 로런스 블록, 엘릭시르

<세인트 메리의 리본> 이나미 이쓰라, 손안의책

<스카페타 팩터> 퍼트리샤 콘웰, 랜덤하우스코리아

<신드롬 E> 프랑크 틸리에, 은행나무

<악당> 구로카와 히로유키, 엔트리

<엿듣는 벽> 마거릿 밀러, 엘릭시르

<지푸라기 여자> 카트린 아를레, 북하우스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최혁곤, 시공사

<탐정 탐구 생활> 엘러리 퀸, 북스피어

<프로테우스> 디온 메이어, 아르테

<최후의 일격> 엘러리 퀸, 검은숲

 

베스트 커버 디자인

 

공동 14

 

<사기꾼> 4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869389

6000846222_1.jpg


안정된 시리즈의 장점.

 

<상복의 랑데부> 4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6133525

8954637515_1.jpg


미스터리 책장의 일러스트가 코넬 울리치와 맞아떨어지다.

 

<인어공주> 4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2217282

8954638694_1.jpg


디자인은 물론, 물결무늬와 띠지와 표지 재질의 승리.

 

3

<13.67> 3

 

2

<검찰 측 죄인> 2

<별도 없는 한밤에> 2

 

이하 1

<걸 온 더 트레인>

<달맞이언덕의 안개>

<두 사람의 거리추정>

<라플라스의 마녀>

<레드 스패로우>

<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12>

<모든 것이 F가 된다>

<벚꽃, 다시 벚꽃>

<세인트 메리의 리본>

<소름>

<야경>

<여자 친구>

<우리가 묻어 버린 것들>

<이니미니>

<일곱개의 관>

<킹은 죽었다>

<탐정이 아닌 두 남자의 밤>

 

무효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