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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ca2017.01.02 15:12
1. 파인더스 키퍼스 - 신선함과 식상함 사이에서 능수능란하게 줄을 탄다. 무형문화재급 작가다.
2. 사이드 트랙 - 범죄가 드러낸 사회의 단면, 작가는 많은 것을 보여주려 했고 대부분 성공했다.
3. 여왕국의 성 - 오랜 친구 같은 작가가 선사한 우리들을 위한 작품.
아차상 : 천사들의 탐정 - 하라 료의 글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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