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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2017.01.03 13:03
2016년 출간 도서를 몇 권 안 읽기는 했으나, 나름대로 꼽자면.
1. 메르카토르와 미나기를 위한 살인 -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실망한 마야 유타카의 단편을 다시 보게 된 계기.
2. 왕과 서커스 - 강렬한 내용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닌데,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좋아요.
3. 장난감 수리공 - 출간 리스트에는 보이지 않지만, 일단 적겠습니다. 평상시라면 베스트 3에 꼽기는 힘든 작품일테지만, 워낙 읽은 책이 적어서... 그래도 단편의 재미는 살아 있습니다. 첫 번째 작은 그야말로 단편의 재미를, 두 번째 작은 의외로 웃음이 터졌던 기억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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