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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2017.01.09 04:16

저도 읽은 게 얼마 안 돼서 좀 고민했는데 그래도 세 권... 아니 네 권ㅎㅎ 뽑아봅니다.

1. 철로 된 강물처럼-미국식 성장소설이 주는 묵직한 맛.
2. 여왕국의 성-말이 필요없는...
3. 천사들의 탐정-하라 료는 한 번도 실망한 적이 없습니다.
아차상을 뽑아도 된다면 유곽 안내서를 넣겠습니다. 아마 여왕국의 성이 2016년 안에 나오지 않았더라면 3권 안에 넣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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