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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마다2017.01.09 16:32
개인적으로는 미스터리보다는 스릴러를 더 좋아하다보니 대체적으로 영미쪽 스릴러에 치우치는군요, 추리적인 맛은 좀 덜하지만 전반적인 구성이나 스릴러적인 감성과 미스터리를 포함한 즐거움이 다른 어떤 작품들보다 개인적으로는 좋았던 작품 위주로 적었습니다..^^;;

1. 데니스 르헤인 - 무너진 세상에서(커글린 가문 시리즈 : 완결편의 감성이 무척 뛰어났던 기억)
2. 마이클 로보텀 - 내 것이었던 소녀(조 올로클린 시리즈 : 모든 것이 꽉찬 듯한 미스터리스릴러)
3. 존 코널리 - 다크 할로우(찰리 파커 시리즈 : 어둡고 섬세한 심리스릴러의 묘사와 구성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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