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dimentito2017.02.11 11:05
1. 사이드 트랙 - 사건의 기원을 파헤치는 발란더를 통해 느끼게 되는 삶의 무게. 오랫만에 드라마도 다시 찾아 봤다.
2. 천사들의 탐정 - 드러날듯 말듯 사와자키 탐정이 그만의 방식으로 내비치는 따뜻한 위로는 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본격 흡연 권장 소설.
3. 살인하는 돌 - 스치는 바람, 내쉬는 한숨.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는 페니 여사의 집요함은 결국 그 모든것이 합쳐 폭풍처럼 몰아치게 만든다. 그 중간에는 캐나다에 오세요 라는 듯한 유혹의 손길이 도사리고 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