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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당첨자가 탄생했습니다



3위가 세 편인 바람에 '핫키드'님이 기적처럼 선정되셨습니다; 



첫 번째 덧글이셨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핫키드 님께는 사용하시는 온라인 서점 계정으로 5만 원 상품권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메일 드릴게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도 함께해주셔서 영광입니다.



이 글은 출처만 표시해주시면 얼마든지 퍼가도 좋습니다.



데이터 집계는 작년에 이어 하나기리님이 도와주셨습니다언제나 감사합니다.



 



하우미스터리(howmystery.com) 선정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집계기간 : 2017년 1월 1일 - 2017년 2월 12



참여자 수 : 46 (참가자 전원)



방식 : 1인 3권 추천



코멘트 보기 : http://www.howmystery.com/notice/259996






1위 15



<파인더스 키퍼스> 스티븐 킹, 황금가지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461746



 



빌 호지스 트릴로지 두 번째 작품 <파인더스 키퍼스>가 무난히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일종의 새로운 도전이었던 <미스터 메르세데스>에 비해 작가 특유의 장점과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이 좋은 시너지를 이룬 작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저도 올해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열심히 읽었습니다. <엔드 오브 워치>에서는 스티븐 킹의 장점이 더 살아날 것 같다고 예상되네요. 축하합니다~



 



2위 13



<여왕국의 성> 아리스가와 아리스, 검은숲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7407255 








이 시대에 본격 미스터리를 쓴다는 것 그리고 읽는다는 것을 되새기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뭐 이미 글을 쓴 적이 있기 때문에 품평은 링크로 대신합니다. 역시 축하합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32420?Ccode=000_008_002 








공동 3위 9



<라이프 오어 데스> 마이클 로보텀, 북로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4974132






호주 작가 마이클 로보텀을 전 세계에 알린 바로 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읽지 못했는데, 서둘러 구매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맹인탐정 맥스 캐러도스> 어니스트 브래머, 손안의책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4920338






사실 가장 의외였던 작품입니다. 고전 사랑의 근성을 보여주시는 하우미 분들을 위해 이 시리즈는 제가 어떻게든 출간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푸른숲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633143






이 리스트에 뽑힌 작품 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역시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ch.yes24.com/Article/View/31855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래는 나머지 순위입니다.



 



6위 7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에도가와 란포, 검은숲



 



7위 6



<천사들의 탐정> 하라 료, 비채








8위 5표



<사이드 트랙> 헨닝 망켈, 웅진지식하우스



 



공동 9위 4표



<도서관의 살인> 아오사키 유고, 한스미디어



<철로 된 강물처럼> 윌리엄 켄트 크루거, 알에이치코리아






공동 11위 3표



<레이먼드 챈들러> 레이먼드 챈들러, 현대문학



<복수는 나의 것> 사키 류조, 모비딕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 도진기, 황금가지 



<퀸 수사국> 엘러리 퀸, 검은숲






이하 2표



<그녀를 찾습니다> 나혁진, 들녘



<내 무덤에 묻힌 사람> 마거릿 밀러, 엘릭시르



<무너진 세상에서> 데니스 루헤인, 황금가지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오토 펜즐러 외, 북스피어



<살인하는 돌> 루이즈 페니, 피니스아프리카에



<칼리의 노래> 댄 시먼스, 오픈하우스






이하 1표



<거짓말이다> 김탁환, 북스피어



<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한스미디어



<나는 혼자 여행 중입니다> 사무엘 비외르크, 황소자리



<나를 기억하니> 시바타 요시키, 콤마



<나이트 매니저> 존 르 카레, 알에이치코리아



<내 것이었던 소녀> 마이클 로보텀, 북로드



<노리즈키 린타로의 모험> 노리즈키 린타로, 엘릭시르



<다크 할로우> 존 코널리, 구픽



<드래곤플라이> 가와이 간지, 작가정신



<라스트 타운> 블레이크 크라우치, 오퍼스프레스



<러시아 유령 군함 사건> 시마다 소지, 영상출판미디어



<로스트 케어> 하마나카 아키, 현대문학



<리커시블>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메르카토르와 미나기를 위한 살인> 마야 유타카, 문학동네



<메이크 미> 리 차일드, 오픈하우스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북로드



<뫼비우스의 띠> 프랑크 틸리에, 문학동네



<봄철 한정 딸기 타르트 사건>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붉은 소파> 조영주, 해냄



<셜록 홈즈의 세계> 마틴 피도, 황금가지



<악당> 야쿠마루 가쿠, 황금가지



<악마의 산> 디온 메이어, 아르테누아르



<왕과 서커스>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이름 없는 나비는 아직 취하지 않아> 모리 아키마로, 황금가지



<장난감 수리공> 고바야시 야스미, 알에이치코리아



<첫 번째 법칙> 게이 헨드릭스| 팅커 린지, 아름드리미디어



<춤추는 조커> 기타야마 다케쿠니, 한스미디어



<침묵의 세일즈맨> 마이클 르윈, 북스피어



<크로우 걸> 에리크 악슬 운드, 민음사



<파기환송> 마이클 코넬리, 알에이치코리아



<하나와 앨리스 살인사건> 오츠이치, 한스미디어



<Mr. 홈즈 Miss 모리어티> 헤더 W. 페티, 황금가지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모리 히로시, 한스미디어




  • 팬텀헌터 2017.02.13 15:05
    집계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3위가 세 편씩이나! 파인더스 키퍼스, 죽여 마땅한 사람들 꼭 읽어봐야겠어요.
  • 미스터리블록 2017.02.13 17:17
    전작에서 별 감흥을 못느꼈는데 <파인더스 키퍼스> 구매할랍니다.
    읽지 못한 걸작이 어마어마하게 많네요. 하나씩 찾아볼랍니다. 감솨~
  • 중립 2017.02.13 18:43
    [죽여 마땅한 사람들]은 집계 전에 읽고 싶었는데요... ㅠㅠ
  • 비틀매니아 2017.02.13 20:45
    하우미 올해의 미스터리가 끝나야 한 해가 온전히 끝나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이 드디어 끝났네요.

    지난해에 2위를 차지했던 킹이 기어이 1위를 먹었군요. 맥스 캐러도스나 에도가와 란포 등 고전 사랑도 여전하고....예년보단 덜 하지만 일본 미스터리도 완전히 죽지 않았고...그 외 서양권의 좋은 미스터리들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핫키드 2017.02.14 00:24

    와아~ 감사합니다!!
    메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집계 결과를 보니 정말 치열해서 기적적인 당선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다른 추천작품들 또한 훑어보면서 역시 하우미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좋은 추천작들 앞으로 찬찬히 살펴보면서 구입하여 읽어야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송현제 2017.02.15 13:24
    역시 고전을 사랑하는 하우미 회원들...
  • 엘레이손 2017.02.15 20:35
    수고하셨습니다. 맥스 캐러도스 시리즈가 이어질 거라는 반가운 소식도 보게 되어 기쁘네요.
  • 스티븐퀸 2017.02.17 00:26
    수고하셨어요. 고전 여러 편이 눈에 띄는데 정작 읽은 게 하나도 없네요. 너무 동시대 작품에만 관심을 기울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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