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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O2018.01.04 17:17
그냥 최고의 만족감을 준 작품들로 뽑아봅니다.

1. LA 레퀴엠 - 로버트 크레이스
번역되기를 정말 많이 기다렸던 작품으로, 이 소설의 발간을 올해 최고 사건 중 하나로 꼽고 싶네요. 조 파이크가 주연이지만 감히 엘비스 콜 시리즈의 정점이자 분위기와 깊이 면에서 그 어떤 작품도 감히 따라오지 못할 만큼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2. 오픈 시즌 - C.J 박스
올해 최고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 왜 이 시리즈가 유명한 지 알겠더군요.

3.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 나카야마 시치리.
올해 가장 많이 소개된 일본 작가 중 한 사람이죠. 개구리 남자는 초기작인데, 그의 최고작이자 작품 세계의 원점 같은 작품으로 흥미로운 이야기에다 반전의 반전으로 읽는 재미를 가득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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