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지은2018.01.04 22:26
1. 하늘을 나는 말 - 시리즈의 대표인 첫 권을 꼽긴 했지만 시리즈 전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의 만듦새도 좋았고, 이야기도 여름날 읽기에 좋았고, 그냥 모든 게 다 좋았던.
2. 조작된 시간 - 작가가 법조인이라 그런지 관련 이야기가 빈틈없이 흘러 만족스러웠습니다.
3. 나의 사촌 레이첼 - 고딕 소설 같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