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비틀매니아2018.01.04 22:48
1. 새벽의 데드라인
제가 예전에 꼭 완역본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세 작품에 대해 글쓴 적 있는데 그 중 한 권입니다. 윌리엄 아이리시 특유의 우수어린 서정성의 끝판왕! 삭막한 대도시에 어린 순박한 청춘남녀들의 애환 등...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가득한 작품!

2. 노파가 있었다.
완역본으로 나와줬으면 했던 작품 그 두번째입니다. '수수께끼의 038사건'의 완역본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명시리즈나 비극시리즈보다 더 재미있고 뛰어난 작품으로 봅니다.

3. 세 개의 관
남긴 작품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럴까요? 솔직히 딕슨 카는 애거서 크리스티나 엘러리 퀸과 동급으로 추앙받을만한 작가인데 이래저래 제대로 된 인정을 못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 거장의 포스가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입니다. 밀실강의 때문이라도 꼭 봐야될 작품!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크기 제한 : 2.00MB (허용 확장자 : *.*)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