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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etrodon2018.02.03 23:16
1. 노파가 있었다 : 엘러리 퀸은 적당히 써도 역시 이 정도 작품이 나오네요. 더군다나 번역도 좋아서 영미권 작품 치고 가독성이 높았습니다.
2. 전쟁터의 요리사들 : 작품성도 우수하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묘사가 좋았습니다.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입니다.
3. 세 개의 관 : 요즘 카의 작품들을 많이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역시 명작은 언제나 아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어쨌건 순위권 밖이지만 <성모>도 꽤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서술트릭은 써먹을만한 건 정말 다 써먹은 느낌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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