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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개요!

 

2017년 올해의 미스터리 추천!

 

참여 대상 : 누구나

 

대상 도서 : 2017년 출간된 미스터리 소설 추천

 

참여 방법 : 작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미스터리 세 권과 해당 도서의 간단한 코멘트를 본 게시물에 자유롭게 덧글로 달아주세요 (전자책도 가능합니다)

 

ex) 1.홈즈 2.코난 3.김전일

 

이벤트 기간: 2018 2 19일까지

 

이벤트 선물: 선정한 세 권의 책이 전체 결산 중 1, 2, 3위와 일치할 경우 한 분에게 (선착순 우선입니다. 세 권의 순위는 상관없음.), 이용하시는 온라인 서점의 5만 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PS : 덧글은 안전하게 워드 프로세서에 써놓고 올리세요.


 

 하우미스터리 선정 역대 올해의 미스터리

 

2009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467

2010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52

2011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825

2012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55581

2013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35480

2014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0591

2015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56518

2016년 올해의 미스터리 http://www.howmystery.com/notice/260560

 

 

 2017년 국내 미스터리 출간 리스트(special thanks to 하나기리님)

 

2017_mysterylist_180103.xls (눌러서 다운 받으세요. 공유 얼마든지 허용;)

 

2017년 출간된 리스트는, 하우미 필터(?)를 적용한 신간 정보를 종합해 하나기리님께서 정리해주셨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상단 엑셀 파일의 경우 출판사 등의 정보가 DB화 되어 있고 2011년부터 출간된 리스트가 모두 포함돼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2017년 올해의 미스터리 선정에 즈음하여

 

2018년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에 출간된 미스터리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영어권의 순위나 일본어권의 순위에 비하면 한참 뒷북이지만, 하우미는 한 해 출간된 책이 온전히 집계된 이후 선정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년 출간된 269종의 책을 살펴보니 몇 가지 경향성을 추출할 수 있었습니다.

 

1. 출간 종수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7년 동안 꾸준히 집계해본 결과 국내 출간되는 미스터리는 200종에서 300종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네요. (300종 이상 출간된 적이 없는 것은 무척 신기한 일입니다.) 게다가 다양성도 놀라울 정도여서 세계 각국 다양한 시기의 작품이 출간됐습니다.

 

2. 마니아 성향이 많이 희석됐다.


셜록 홈스 이후 폭발적으로 출간되던 시절에 비하면 마니아 성향의 미스터리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읽을 만한 고전들은 사실 거의 다 소개됐고, 해외서의 경우 점점 현지와 거의 같은 속도로 출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도메스틱 스릴러와 북유럽의 범죄물이 활발하게 유입된 결과라고도 생각되는군요.

 

3. 국내물은 다시 약세


사실 2016년에 꽤 많은 국내물이 출간됐는데요. 2017년은 다시 하락세로 접어 들었습니다. 전자책뿐 아니라 종이책에서도 미스터리 장르는 여전히 맥을 못 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되네요.

 

4. 히가시노 게이고의 임팩트는 여전하다.


재간을 포함해 다섯 권이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는 여전히 국내 미스터리 장르에서 가장 압도적인 상업성을 지닌 작가임을 증명했습니다.

 

5. 열일한 엘릭시르;


엘릭시르는 잡지를 포함해 총 27종을 출간하며,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로서의 위엄을 뽐냈습니다.

 

6. 그리하여..

 

올해 스스로에게 의미 있었던 세 권의 미스터리 도서를 추천해주세요

매번 말씀 드리는데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에게 얘기하듯 추천해주시면 됩니다

이 순위는 ‘잘난’ 작품을 뽑으려 함이 아닙니다

미스터리를 오래 사랑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함입니다

누누이 강조하지만 여러분들이 사랑하시는 미스터리 장르를 더 오랫동안 누리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생각해주세요.

 


 2016년 이벤트 보기

 

http://www.howmystery.com/notice/259996  

  • decca 2018.01.03 18:07
    이벤트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로포포라 2018.01.03 19:16
    1.그레이스 : 그레이스개 유지하는 묘한어조가 좋았습니다. 범인인듯 아닌듯한 기조를 유지하면서 모든걸 냉정하게 보는 시선이 좋았어요.
    2.저체온증: 착착 모든게 맞물려 돌간가는 시계태엽같은 미스터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3.마쉬왕의 딸: 화자가 살인자이자 가해자인 아버지에게 갖는 애증에도 불구하고 이건 내 싸움이다, 라고 선언하며 끝까지 사건을 밀고 나가는게 좋았어요
  • Kawaimaria 2018.01.03 19:59
    1. 세 개의 관 - 또 한편의 딕슨 카의 걸작이 깔끔한 모습으로 돌아왔죠. 밀실 미스터리의 끝판왕!
    2.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 크리스티의 모든 작품(심지어는 자서전까지!)을 분석하고 별점을 매긴 역작. 크리스티 문외한이라도 꼭 권해드리고픈 책.
    3. 유령탑 - 소설도 소설이지만,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만으로 가치 충분합니다.
  • 헤론 2018.01.03 22:54
    1. 유령탑 -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이라는 점,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까지 추가했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2. 슬픈 열대 - 한국 작가가 이국적인 장소, 즉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이라는 배경으로 썼으며 액션과 스릴 수준도 상당하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3. 신데렐라 포장마차 - 이색적인 소재와 명탐정 캐릭터가 돋보이며, 작품마다 프랑스 요리가 나온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ARGO 2018.01.04 17:17
    그냥 최고의 만족감을 준 작품들로 뽑아봅니다.

    1. LA 레퀴엠 - 로버트 크레이스
    번역되기를 정말 많이 기다렸던 작품으로, 이 소설의 발간을 올해 최고 사건 중 하나로 꼽고 싶네요. 조 파이크가 주연이지만 감히 엘비스 콜 시리즈의 정점이자 분위기와 깊이 면에서 그 어떤 작품도 감히 따라오지 못할 만큼 최고의 작품이었습니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2. 오픈 시즌 - C.J 박스
    올해 최고로 재밌게 읽었던 작품. 왜 이 시리즈가 유명한 지 알겠더군요.

    3.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 나카야마 시치리.
    올해 가장 많이 소개된 일본 작가 중 한 사람이죠. 개구리 남자는 초기작인데, 그의 최고작이자 작품 세계의 원점 같은 작품으로 흥미로운 이야기에다 반전의 반전으로 읽는 재미를 가득 안겨주었습니다.
  • 지은 2018.01.04 22:26
    1. 하늘을 나는 말 - 시리즈의 대표인 첫 권을 꼽긴 했지만 시리즈 전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의 만듦새도 좋았고, 이야기도 여름날 읽기에 좋았고, 그냥 모든 게 다 좋았던.
    2. 조작된 시간 - 작가가 법조인이라 그런지 관련 이야기가 빈틈없이 흘러 만족스러웠습니다.
    3. 나의 사촌 레이첼 - 고딕 소설 같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비틀매니아 2018.01.04 22:48
    1. 새벽의 데드라인
    제가 예전에 꼭 완역본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세 작품에 대해 글쓴 적 있는데 그 중 한 권입니다. 윌리엄 아이리시 특유의 우수어린 서정성의 끝판왕! 삭막한 대도시에 어린 순박한 청춘남녀들의 애환 등...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로 가득한 작품!

    2. 노파가 있었다.
    완역본으로 나와줬으면 했던 작품 그 두번째입니다. '수수께끼의 038사건'의 완역본입니다. 개인적으로 국명시리즈나 비극시리즈보다 더 재미있고 뛰어난 작품으로 봅니다.

    3. 세 개의 관
    남긴 작품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럴까요? 솔직히 딕슨 카는 애거서 크리스티나 엘러리 퀸과 동급으로 추앙받을만한 작가인데 이래저래 제대로 된 인정을 못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런 거장의 포스가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입니다. 밀실강의 때문이라도 꼭 봐야될 작품!
  • 스티븐퀸 2018.01.05 00:54

    1.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 크리스티 여사의 전작 컬렉션을 완성하고픈 욕망이 스멀스멀...


    2.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올해의 장르문학 최고작품상을 수여해야 할 듯...

    3. 세 개의 관 - 불가능할 듯 가능한 이야기, 가히 밀실트릭의 깡패라고 할만한...  

  • 엽기부족 2018.01.05 11:41
    1. 괴물이라 불린 남자 - 모기남 보다 더 좋았음, 복수에서 벗어나 마음껏 능력을 뽐내는 주인공의 활약이 빛남

    2.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 - 수위로 보나 3중반전으로보나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작품

    3. 전기인간 - 이런 실험적 작품이 국내에 출간된것 만으로도 뽑고 싶다.
  • 엘러리퀸 2018.01.05 13:23
    1.노파가 있었다 - 엘러리퀸에 대해 완전 문외한이라도 재밌게 읽을만한 작품!
    2.세 개의 관 - 현대 작품들과 나란히 견줘도 그들을 두드려 팰만한 포스의 고전이죠.
    3.성모 - 반전물이 반전물이라는 것 자체가 스포라고 하긴 하지만....이렇게 반전이 있다는 걸 알고봐도 충분히 반전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작품 좋아합니다.
  • 문수 2018.01.06 21:53
    애거서크리스티 완전공략/ 감탄할정도로..모든 크리스티여사의 책에 대한 언급과 분석...크리스티여사의 소설을 다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저체온증/ 주인공의 캐릭터가 어쩜 그리 고독한 이미지인지..인상적이고..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서서히 바뀌게 되는게 놀랍고... 뒷장의 김용언씨의 해설도 매우 훌륭했어요.
    나의 사촌 레이첼/ 주인공이 대책없이 치명적인 사랑에 빠져들어가는 게 너무나 안타깝게 마음을 졸이게 하는 작가의 필력은 역시 대단합니다
  • as 2018.01.07 13:21

    올해도 하는군요!

    1. 웃는 경관 - 이 시리즈 전체가 훌륭하지만, 특히 이 작품은 과연 걸작 소리가 나오더군요. 정말 훌륭한 범죄수사물이자 형사물입니다.

    2. 하버 스트리트 - 베라 경감이라는 캐릭터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3. 나의 오컬트한 일상 - 마음에 쏙 들었냐 하면 제 취향과는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국내에서도 이런 섬세한일상 미스터리가 나왔다는 게 좋더군요.

  • as 2018.01.07 13:23
    아참, 목록 185번의 '시간 망명자' 작가 이름은 김주영입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 decca 2018.01.07 13:45
    아, 네 오랜만에 뵙네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as 2018.01.07 16:54
    감사합니다. 실은 계속 들여다보고 있는데 댓글을 너무 오랜만에 다는군요... 앞으로는 좀 더 족적을 남기겠습니다.
  • fleetwoodmac 2018.01.08 20:08

    1. 엔드 오브 왓치 - 스티븐킹의 미스터리 트릴로지가 훌륭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2. 세 개의 관 - 동서판으로 안 읽고 참은 보람이 있네요. 딕슨 카 짱짱~
    3. 메그레와 벤치의 사나이 - 19권으로 중단된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해서 기뻤습니다.

  • 미스터리블록 2018.01.09 00:49

    1. 시간 망명자 - 한국형 타임슬립 스릴러 정말 재미지더군요.
    2. 괴물이라 불린 남자 - 모기남보다 한층 진화한 스토리가 혼을 빼놓더군요.
    3. 세 개의 관 - 미스터리의 알파요 오메가인 밀실강의가 인상적이더군요.

  • 언더독스 2018.01.10 14:28

    특별한 코멘트 없이 지난해 만족스러웠던 작품 3편을 골랐습니다.

    1.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시모쓰키 아오이
    2. 전쟁터의 요리사들 - 후카미도리 노와키
    3. 괴물이라 불린 남자 - 데비이드 발다치

  • 데런 2018.01.11 10:16
    1. 세 개의 관 - 역시 밀실 미스터리의 고전.
    2. 고리키 파크 - 책두께만큼 묵직한 스릴러 명작.
    3. 하늘을 나는 말 - 잔잔하면서 아기자기한 일상 미스터리의 시초.
  • 양학 2018.01.11 11:37
    1.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올해 나온 책 중 가장 획기적인 책! 엘러리퀸 완전공략, 에도가와 란포 완전공략 같은 책도 나와줬으면..
    2. 새벽의 데드라인 : 홀로 대도시에서 하루하루 고군부투하는 청춘들에게 바칩니다.
    3.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2 : 고전, 황금기 시절의 단편들을 맛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집.
  • 팬텀헌터 2018.01.12 16:03

    1. 괴물이라 불린 남자 - 독창적인 인물들과 심장 쫄깃한 스토리에 흠뻑 빠졌던 페이지터너
    2. 드라이 - 깊은 울림과 감동의 여운이 있었던, 그리고 이런저런 사색을 가능케 한 소설
    3.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 경탄할만한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에 대한 돋보기이자 졸보기 

  • 윤재만 2018.01.12 17:32
    <세 개의 관> : 80년전 작품이지만 한 챕터 끝날때마다 돋는 소름은 매우 현대적입니다.
    <나의 사촌 레이첼> : 대프니 듀 모리에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웃는 경관> : 스웨덴 추리소설하면 1순위로 언급되던 작품! 드디어 봤네요.
  • Aurevoir 2018.01.12 21:21

    브레이크하트힐 - 표지는 최악이지만 토머스 H.쿡표 비극은 중독적입니다.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에미머스 데커의 진실 찾기는 경이롭고 충격적입니다.
    세 개의 관 - 밀실 추리는 역시 존 딕슨 카를 따를 자가 없네요.

  • 코에츠 2018.01.13 14:37
    1. 애거서 크리스티 완전 공략 - 이 글을 쓴 저자도, 이 글을 번역한 번역자에게도 모두 경의를 표한다. 내용도 물론 매우 알차지만 행간에 녹아있는 이 에너지가 마음에 스며들어온 책. 작은 디테일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춰 건져내는 솜씨도 훌륭하다
    2. 블랙머니 - 여성이 그려지는 방식이 마음에 걸렸지만(하지만 하드보일드 장르에서 이걸 피해가는 작품은 거의 본 적 없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마틴 베크 시리즈도) 그 외의 모든 것이 예술적으로 아름다웠다.
    3. 전쟁터의 요리사들 - 뛰어난 미스터리 소설이라거나 누구나 좋아할만한 미스터리 소설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나에게는 올해 가장 매력적인 미스터리 소설이었다.
  • 에이 2018.01.15 11:51
    1. 저체온증: 제목이 왜 저체온증일까 궁금했는데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정말 잘 지은 제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2. 어두운 범람: 카카오 함량 90%의 쓰디쓴 초콜렛과 같은 뒷맛이 여전히 살아있는 와카타케 나나미님의 작품. 오래간만에 국내에 소개되어서 더 기뻤습니다.
    3.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내 감상과 비교하면서 읽으면 재미가 두배. 그리고 아직 읽지 않은 여사의 작품이 있는 지 다시 한번 체크하는 기회도!
  • EUROBEAT 2018.01.16 08:41
    1. 세개의 관 - 셜록 홈즈 장편물과 비슷한 설정. 카 작품은 트릭의 무리함을 뛰어넘는 조마조마해 가면서 읽는 재미가 압권.
    2. 노파가 있었다. - 어떠한 퀸 대표작 리스트에도 빠져있던 작품이라 더 애착. "리챠드퀸 자신의 사건" 도 출간되길 바라며.
    3.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추리소설 외 작품들에 대한 정보를 얻은 것도 큰 소득.
  • 탐정하루키 2018.01.16 14:33
    기억 술사-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기린의 날개 -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엔드오브왓치-스티븐킹 다운 결말
  • 엘레이손 2018.01.16 15:49
    1. 세 개의 관 : 앞뒤가 딱딱 맞아떨어지는, 추리소설의 원초적인 쾌감이 느껴지는 작품
    2. 셜리 홈즈와 핏빛 우울 : 셜록 홈즈 패러디? 이젠 싸그리 다 여자로 바꿔보세~!
    3. 새벽의 데드라인 : 드디어 나온 '새벽의 추적'의 완역본. 올드팬으로서 감동입니다.
  • 미스퍼플 2018.01.16 15:51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한 작가에 대한 전무후무한 경외심의 발로
    조작된 시간 : 다큐? 실화? 드라마? 미스터리? 교묘한 줄타기에 성공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사형제도, 인종차별, 과잉기억증후군이 어우러진 브레이크 고장난 스토리

  • 핫키드 2018.01.17 16:28

    1. 괴물이라 불린 남자 - 2017년 최고의 스릴러.. 데이비드 발다치 모기남에 이어 연타석 장외홈런!!
    2. 세 개의 관 - 엘렉시르를 통해 다시 읽게 된 고전.. 존 딕슨 카는 여전히 밀실트릭의 최강자!!
    3. 미안하다고 말해 - 이젠 믿고 읽는 완소작가 마이클 로보텀.. 이번에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은 작품!!

  • 페트라르손 2018.01.19 17:37

    망내인 - 두툼하지만 이야기의 구성이 뛰어나서 잘 읽힙니다.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옆동네에서 추천하기에 읽어봤더니 눈깜짝할새 마지막 페이지.
    나의 사촌 레이첼 - 영화보다는 원작에서 느껴지는 서스펜스가 더 심장쫄깃합니다.

  • LowRaw 2018.01.22 16:12
    1. 세 개의 관
    2. 유령탑
    3. 노파가 있었다
  • 에스트 2018.01.29 14:00
    1.엔드 오브 왓치 - 성황리에 잘 끝난 트릴로지
    2.노파가 있었다 - 니키 포터가 그녀였다니....아동용으로는 절대 알수없었던 진실을 보다!
    3.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 - 작품별, 항목별 분석 좋아하는 사람에겐 거부할 수 없는 유혹!
  • decca 2018.01.30 11:35

    1. 블랙 머니 - 확실히, 하드보일드의 가장 높은 경지.
    2. 어두운 범람 - 오랜만에 돌아와 더 반가운.
    3. 노파가 있었다 - 트릭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동심원.

  • 송현제 2018.01.30 15:41
    1. 세개의 관: 밀실 미스터리의 진수를 보여 줌
    2. 노파가 있었다: 수수께끼의 038사건의 완역본
    3. 애거서 크리스티 완전공략: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것
  • kyrie 2018.01.31 13:56

    1.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그래서 지금 크리스티를 완전 공략하고 있는 중입니다...
    2. 가을철 한정 구리킨톤 사건 - 꽉차게 들어찬 전개와 흐뭇한 결말 그리고 겨울을 기다리다
    3. 노파가 있었다 - 범인은 누구일까요? 아, 쉽다구요? 정말 그럴까요? 하하하
    * 그외에 추천작: 가을꽃(일상을 깨는 죽음), 오픈시즌(잘 모르던 삶과 자연의 이야기), 나의사촌 레이첼(운명이란 이런것), 어두운 범람(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서장 다나카 겐이치의 우울(지금 우울하다면 추천), 히포크라테스 우울(법의학의 철학), 웃는 경관(경찰소설의 아버지), 신이 없는 달(다시한번 에도시대속으로),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아기자기한 미스터리의 맛).

  • maettugi 2018.01.31 17:59
    읽은게 14권 밖에 없어서 창피하기는 하지만 3권 꼽아봅니다.
    1. 애거서 크리스티 완전 공략 - 추리소설 비평의 바이블. 아 저도 이런 리뷰를 쓰고 싶네요.
    2. 하늘을 나는 말 - 소개가 늦지 않았나 싶은 원조 일상계. 재미있었어요.
    3. 웃는 경관 - 재 소개가 반가운 북유럽 걸작.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 Mr.아포 2018.02.01 00:49

    1. 불티 - 철야책이라는 별칭에 부합하는 미스터리 정말 밤 꼴딱 샙니다.
    2. 괴물이라 불린 남자 - 우와!!!! 이 작가의 작품 모두 찾아서 읽고 싶게 만드네요.
    3. 저체온증 - 정말 좋은데 왜 인드리다손은 국내에서 인기가 없을까.

  • 서한림 2018.02.01 09:29
    1.세 개의 관 : masterpiece
    2.괴물이라 불린 남자 : 술술 넘기는 재미가 있네요
    3.성모 : 발매 전 티저광고가 인상적이었던 작품. 내용도 재밌었네요.
  • Dimetrodon 2018.02.03 23:16
    1. 노파가 있었다 : 엘러리 퀸은 적당히 써도 역시 이 정도 작품이 나오네요. 더군다나 번역도 좋아서 영미권 작품 치고 가독성이 높았습니다.
    2. 전쟁터의 요리사들 : 작품성도 우수하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며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묘사가 좋았습니다. 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입니다.
    3. 세 개의 관 : 요즘 카의 작품들을 많이 읽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역시 명작은 언제나 아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어쨌건 순위권 밖이지만 <성모>도 꽤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서술트릭은 써먹을만한 건 정말 다 써먹은 느낌이라 아쉽네요.
  • renez 2018.02.06 18:48
    1.세 개의 관 :정교한 밀실트릭의 백미를 느낄 수 있다.
    2.괴물이라 불린 남자 : 발다치만의 스피디한 전개가 매력적.
    3.노파가 있었다:잊을만하면 한번은 읽어주어야할 앨러리 퀸의 미스터리.
  • 아가르타 2018.02.08 19:55

    오랜만에 저도 참여합니다.

    1. 하늘을 나는 말 : 어린 시절의 악몽을 이야기하는 첫 이야기부터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2. 어두운 범람 : 이번 작품은 일상 미스터리라고 보기기엔 좀 많이 어둑어둑합니다만 멋진 미스터리 입니다.
    3. 악녀에 대하여 : 한 여성 사업가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살인가 타살인가,, 그녀의 인생과 죽음에 대해 여러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가는 전개가 좋았습니다.(그런데 이 책이 리스트에 없네요!)

  • ERI 2018.02.13 14:33
    1. 괴물이라 불린 남자 : 가장 호불호없을만한 작품
    2. 애거서 크리스티 완전공략 : 속된 말로 진짜 쩌는 책! 크리스티의 모든 것을 다뤘습니다.
    3. 망내인 : 국내 발간작 중13.67 다음으로 재밌는 작품
  • 중립 2018.02.14 17:30
    올해 읽었던 미스터리 중에는 '정말' 재밌었다! 싶은게 없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던 작품들은 꼽자면

    1. 성모 -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2.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 장점이 단점을 덮다.
    3. 전기인간 - 읽고 나서 대체 이건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싶었지만, 발상도 대단하고
    실행에 옮긴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
  • 구름이 2018.02.17 22:50
    1.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임무에 충실한 경찰관의 모습을 보여주는 스웨덴판 여정 추리소설
    2. 전쟁터의 요리사들-참전 군인의 시선으로 전쟁의 비참함과 전우애를 그려낸 소설.
    3.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 공략-이건 제가 너무 고생했으므로 한 표.
  • Dame. Agatha 2018.02.18 01:09
    1 세개의 관 - 카의 최고작
    2 애거사 크리스티 완전공략 - 한겨레라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런 작품을
    3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 후반부가 지나친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 나혁진 2018.02.18 22:09

    처음 참여해보는데 제가 막타(?)인 듯하네요ㅎㅎ

    1. 지나가는 녹색 바람(구라치 준) - 억지와 감탄의 경계를 절묘하게 오가는 신본격 미스터리. 세 개의 살인사건을 물리, 심리, 00 트릭의 세 가지 맛으로 서비스하는 기분 좋은 수준작.

    2. 망내인(찬호께이) - 동생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는 추리 파트는 별 다섯, 중후반부 복수 파트는 별 셋. 편차는 좀 있지만 최강의 페이지터너로 손색없다. 스토리텔러로서 찬호께이의 재능은 이미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듯.

    3. 블랙 머니(로스 맥도널드) - 일당 100달러의 사립탐정 루 아처의 양심적인 활약. 나 같으면 최대한 시간을 끌고 한 달은 버텨서 3000달러 벌 텐데, 루 아처 탐정은 아침부터 새벽까지 관련 용의자들을 만나고 또 만나 하루이틀 안에 사건을 해결한다. 사람이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며 전국의 게으름뱅이들에게 경종을 울려준다.

    그 외 <전쟁터의 요리사들>, <성모>, <연쇄살인마 개구리 남자> 등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8년에도 재미있는 미스터리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Liam 2018.02.19 09:43

    1. 세 개의 관 - 1930~1942 동안의 딕슨 카는 천하무적이었네요. 그 정점을 찍은 작품!
    2. 새벽의 데드라인 - 눈물겹게 반가운 복귀작.
    3. 엔드 오브 왓치 - 항상 기본은 하는 스티븐 킹

  • 터펜스 2018.02.19 16:29

    1. 세 개의 관

    2. 새벽의 데드라인
    3. 가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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