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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아포2018.02.22 00:17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존 딕슨 카의 인기는 영원하지 않을까요. 작년 최고의 수확 중 하나가 데이비드 발다치란 작가를 발견한 건데 국내에서 자주 만났으면 합니다. 노파가 있었다, 새벽의 데드라인, 나의 사촌 레이첼, 저체온증 등등. 취향저격 작품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운영하랴 집계하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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