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한 짐승, 에도가와 란포

by decca posted Apr 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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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레시안에 연재하는 목적 중 중요한 하나는

 

영어권 위주의 미스터리 역사에 일본어 작품들 섞는 데 있었습니다.

 

에도가와 란포가 당연히 그 시작이 돼야 하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