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알았어야 할 일, 진 한프 코렐리츠

by decca posted Jul 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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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나은 도메스틱 스릴러를 기대했었는데, 완전히 뛰어넘었다. 2,000매를 넘길 정도의 분량인데 시종 일관 이어지는 독백과 심리 묘사가 우아하고 또 섬세하다. 예술적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진작 알았어야 할 일 you should have known>이 왜 이 분야의 레퍼런스로 불리는지 알 것 같다. 질리언 플린보다 덜 흥미진진하지만 더 심리적이고 더 예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