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데드라인, 윌리엄 아이리시

by decca posted Aug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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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추리문고의 낭만이 되살아나는 책이다. 


밤과 두려움 그리고 도시에 대한 코넬 울리치의 감각은


뭐랄까..


청승맞지만, 정겹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