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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9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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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애호가. 그점은 마음에 든다. 다만 '코난 도일' '레이먼드 챈들러' '움베르토 에코' '미야베 미유키' 이 네 명의 작가를 연결점으로 추리소설이란 장르를 연결하기에는 선이 지나치게 길다.


대만 저자가 일본 작품을 통해 추리소설을 말하는 것은 여전히 아이러니지만, 근사한 부분이 많고 초보자에게 상당히 유익한 책이다. 저자 양자오는 힘이 넘치는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인 듯.

  • davidu 2017.12.26 16:36
    얼마 전에 읽었습니다. 저자를 몰라 기대반으로 읽었는데 결과적으로 저 같은 초심자에겐 매우 유익했습니다. 어렴풋이 이 작가 작품의 특징은 이런 것 아닌가? 하고 품었던 생각에 대한 나름 명쾌한 이유를 찾는 계기도 되었구요. 이거 한 번 읽어봐하고 호객하는 능력이 출중해 읽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
  • decca 2017.12.29 09:41
    네 호객 내공이 만만치 않으신 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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