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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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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반갑습니다; 원하시는 정보 얻길 바라구요. 건강 역시 조심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추리소설에 대한 많은 자료와 작가가 되는 길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었으면 합니다.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오스틴 프리먼의 노래하는 백골을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한가지 드네요.

분명, 왓슨역은 크리스토퍼 저비스 박사일텐데
맨 마지막 단편, 버너비 사건의 왓슨역이
쟈딘 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더군요.

도대체 누구지.. 의사라고 나오는데...
제가 대충 읽어서 헛갈린 것이까요?
편집 상의 실수거나, 단편집이기 때문에 사람이 다르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요; 정확한 확인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 방금 가입했습니다.
추리 문학에 대한 많은 자료들, 감사히 읽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애거서 크리스트의 비뚤어 집 읽고 너무나도 재밌어서 한동안 멍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부터 추리소설에 빠져 아직까지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작품을 초기에 접하셨네요. 많은 활동 바랄게요~
인터넷 기사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둘러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요즘 근근히 왔다가네요.

하지만 올 때마다 즐거우니까 미스터리 클럽을 절대 잊을 수가 없네요.

추리소설 더 읽어서 얼른 품평문 남겨야지(웃음).
품평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막 온다 리쿠의 황혼백합을 보고 지나치게 감동을 먹어서.. 급히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각종 미스터리나 추리 소설 사이트를 조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요. 사이트가 깔끔하고 정리도 잘되있길래.. 바로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평소에 책도 즐겨읽고.. 요즘엔 일본문학에 심취중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되고 좋은 사이트에 가입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에.. 가입인사겸 써볼려고 했지만 마음내키는 데로써서 문장이 이상하네요  
괜히 주절주절거린듯하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시길
저는 우연히 2003년도에 이 싸이트를 발견하고 가입했습니다
그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래 전 이메일에 저장되어있는 이곳 주소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크나큰기쁨!!
저에게 인생에서 기쁨을 느끼기란 가뭄에 비를 기다릴 때처럼 목마르고 애가 타는 일인데,
아주 오랜만에 마음에 커다란 위안을 얻었습니다
추리소설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머리도 굴려보고
사는 낙을 얻는 저로서 이곳을 다시 한번 찾게 된 지금이 무척 행복하답니다
아- 부담 되실 일이 아니고, 제가 마음의 위안을 이곳에서 얻고 갑니다~
제가 시작할 도서목록 앞에서 크게 숨 한 번 들이쉬고
이 벅찬 마음을 토로할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주절주절;염치불구하고 남기고 갑니다!
(물론 또 올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을만큼 확실해요!!)
아 저도 왠지 벅차는군요;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는데 홈피도 아기자기하고
회원분들도 좋은거 같아서, 굉장이 뿌듯하네요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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