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7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122531444_1.jpg


작품 소개


과잉기억증후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강렬한 전개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 작품. 전편에서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범인을 알아내려 분투했던 에이머스 데커가 이번에는 사형 직전, 진범의 자백으로 아슬아슬하게 목숨을 건진 한 남자의 과거를 파헤친다.

존폐 논쟁이 끊이지 않는 사형 제도를 비롯해 법 집행 과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묘사하며 읽는 이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든다. 동시에 내셔널 풋볼 리그 최고 유망주에서 사형수로 전락한 멜빈 마스가 진정 무고한지, 진범은 왜 20년이나 지난 지금에야 자백했는지, 이 의문들이 풀리자마자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적인 진실과 새로운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독자의 뇌세포를 자극한다.

오늘은 멜빈 마스가 감옥에서 보내는 7342일째 날이자 생의 마지막 날이다. 시침이 다섯 번 움직이고 나면 독극물 주사를 맞게 될 것이다. 마스는 애써 의연한 척하지만 뛰어난 선수로서 부와 명예를 눈앞에 뒀던 지난날, 그리고 살해당한 자신의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부모는 20년 전 산탄총에 맞고 불탄 채 발견됐다. 그는 바로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죄로 체포되는데...

?

  1. 이곳은 '새책소식'입니다. 0

  2. 웃는 경관,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0 file

  3. 발코니에 선 남자, 마이 셰발 | 페르 발뢰 0 file

  4.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이쓰키 유 0 file

  5. 마인드 헌터, 존 더글러스 | 마크 올셰이커 0 file

  6. 오리진 1 2, 댄 브라운 0 file

  7.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2, 키사키 치아키 0 file

  8. 아마리 종활 사진관, 아시자와 요 0 file

  9. 괴물이라 불린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0 file

  10. 블랙 머니, 로스 맥도널드 0 file

  11. 마쉬왕의 딸, 카렌 디온느 0 file

  12. 그레이스, 마거릿 애트우드 0 file

  13. 오픈 시즌, C. J. 복스 0 file

  14. 예쁜 여자들, 카린 슬로터 0 file

  15. 봉제인형 살인 사건, 다니엘 콜 2 file

  16. 파트너, 구로카와 히로유키 0 file

  17. 아침이 온다, 츠지무라 미즈키 0 file

  18. 성모, 아키요시 리카코 0 file

  19. 나이트 스쿨, 리 차일드 0 file

  20. 전쟁터의 요리사들, 후카미도리 노와키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6 Next
/ 156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