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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9:15

오리진 1 2, 댄 브라운

조회 수 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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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다빈치 코드> 작가 댄 브라운의 신과 과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담한 질문. 2017년 10월 초 12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호주,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터키)에서 동시 출간된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에서 당당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다빈치 코드>를 비롯한 그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오리진> 역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진실에 물음표를 던진다. 그 물음표는 전혀 낯설지 않다. 이미 온 인류가 품어온 가장 오래된 질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싶은가? 이제, 댄 브라운이 안내하는 내밀한 경로를 따라 숨 가쁜 여정을 시작해보자. 책장을 덮는 순간, 더 이상 이전과 동일한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누구든 무엇을 믿든, 오늘 밤 모든 것이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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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곳은 '새책소식'입니다. 0

  2. 죽음을 사랑한 소녀, 안드레아스 그루버 0 file

  3. 고양이가 있는 카페의 명언 탐정, 기타쿠니 고지 0 file

  4. 짐승, 신원섭 0 file

  5. 얼어붙은 바다, 이언 맥과이어 0 file

  6. 라플란드의 밤, 올리비에 트뤽 0 file

  7. 시스터, 로저먼드 럽튼 0 file

  8. 희귀본 살인사건, 페이지 셸턴 0 file

  9. 마지막 탐정, 로버트 크레이스 0 file

  10. 팬텀, 요 네스뵈 0 file

  11. 기마민족 정복설, 이명행 4 file

  12. 망내인, 찬호 께이 0 file

  13. 죽은 자들의 메아리, 요한 테오린 0 file

  14. 키드 피스톨스의 모독, 야마구치 마사야 0 file

  15. 유랑 탐정 정약용, 김재희 0 file

  16. 아도니스의 죽음, M. C. 비턴 0 file

  17.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0 file

  18.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나카야마 시치리 0 file

  19. 노파가 있었다, 엘러리 퀸 2 file

  20. 악마의 문장, 에도가와 란포 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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