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7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970129731_3.jpg


작품 소개


자신의 몸을 남자들에게 가볍게 '렌털'해주는 도쿄대학 학생을 그린 <내 몸을 빌려 드릴까요>라는 작품으로 데뷔한 사토 아유코의 첫 미스터리 소설. 6월의 비 내리는 이른 아침 도쿄대학 구내, 유명한 산시로 연못가에서 50대 남자가 여성용 붉은 유카타 허리끈으로 목을 맨 채 발견된다. 남자는 마키노라는 도쿄대학 의학부 교수로, 주변의 평판도 좋은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것이 자살이 아니라 살인이라고 고발하는 익명의 편지가 경찰 관료의 아내 유카에게 도착한다. 불안에 휩싸인 유카는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는 애인 가쓰라기 게이타에게 수사를 의뢰한다. 

가쓰라기는 마키노의 '자살'이 16년 전에 일어난 그의 전처 사와코의 살인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파헤친다. 사와코는 마키노의 시체에 남겨진 것과 똑같은 붉은 유카타 허리끈으로 교살당해 공원에 버려졌다. 그 옆에는 죽은 엄마의 얼굴을 말없이 바라보던 아직 다섯 살밖에 되지 않은 카나의 모습이 있었다.

도쿄대학의 조교로 일하는 나가쓰 겐지와 탐정 가쓰라기 게이타.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찰떡같은 호흡을 보여주는 이 콤비는 조사를 진행하며 마키노의 딸인 카나를 둘러싼 의문의 리스트를 발견하게 된다. 모두 도쿄대학 출신의 엘리트라는 공통점 이외에 그들이 공유하고 있던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

  1. 이곳은 '새책소식'입니다. 0

  2.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0 file

  3.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나카야마 시치리 0 file

  4. 노파가 있었다, 엘러리 퀸 1 file

  5. 악마의 문장, 에도가와 란포 0 file

  6. 사자굴 속으로, 척 드리스켈 0 file

  7.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가 아키라 0 file

  8. 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최혁곤 | 이용균 0 file

  9.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 가지야마 도시유키 0 file

  10. 도쿄대학 살인사건, 사토 아유코 0 file

  11. 미스터리 작가를 위한 법의학 Q&A, D. P. 라일 0 file

  12. 미스테리아 15호 0 file

  13. 인투 더 워터, 폴라 호킨스 0 file

  14. 킬링 카인드, 존 코널리 0 file

  15. 달의 영휴, 사토 쇼고 0 file

  16.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2, 에도가와 란포 0 file

  17. 그대 눈동자에 건배, 히가시노 게이고 0 file

  18. 7맛 7작, 박지혜 외 0 file

  19. 걸 인 스노우, 단야 쿠카프카 0 file

  20. 어느 「고쿠라 일기」전, 마쓰모토 세이초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8 Next
/ 158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