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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고서에 미친 수집광들이 활약하는 미스터리한 고서 업계 이야기. 인기 작가인 '나' 앞에 '세도리 남작'이라는 고서 수집가가 나타나 동서양의 여러 희귀본에 얽힌 에피소드들을 들려준다. 그는 <간음 성서>의 장정을 맡은 어떤 남자의 기나긴 장정 편력에 대해 털어놓은 뒤 '나'에게 이상한 제안을 건넨다.

1631년 런던에서 출간된 <간음 성서>는 '너희는 간음하지 말라'라는 말씀에서 부정의 'not'이 빠져 '너희는 간음하라'라고 인쇄된 성서이다.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배덕한 재료를 손에 넣어 <간음 성서>를 장정한다. 이후 도착적인 장정 세계에 빠진 그는 ‘나’의 책을 장정하고 싶다면서 '특별한' 재료를 꺼내든다.

<고서 수집가의 기이한 책 이야기>는 일본에서 640만 부를 돌파한 시리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의 한 챕터에 소개되어 복간된 화제작으로, 일본 기업소설의 선구자이자 르포라이터인 저자 가지야마 도시유키가 일생을 바쳐 희귀본을 쫓는 수집가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연작 소설집이다.

<검은 테스트 카>, <붉은 다이아몬드> 등을 발표하여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이후로 역사, 추리, SF 등 수많은 장르를 넘나든 가지야마 도시유키의 특이한 이력 가운데 하나는 그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런 인연 때문인지 저자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조잔영'과 '족보'는 각각 신상옥 감독과 임권택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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