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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라이시 가오루의 데뷔작으로, 제29회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회사원 시라이시 가오루는 어느 날 시부야 하치코 동상 앞에 '그녀'의 머리를 가져다 놓는다. 평온하던 대도시는 엽기적인 사건에 발칵 뒤집히지만 정작 그 일을 저지른 당사자는 평소처럼 회사를 다니며 머리의 주인을 알아볼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생각보다 사건은 빨리 진전되지 않고, 오히려 당신이 '그녀'의 머리를 가져다 놓은 것을 안다는 의문의 전화가 걸려온다. 며칠 후, 이번에는 '그녀'의 손가락이 이케부쿠로 공원에서 발견되고 경찰은 용의자로 시라이시를 지목한다. 평범한 회사원에서 엽기적인 행각을 벌인 남자, 그리고 이제는 살인 용의자까지. 시라이시 가오루의 인생은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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