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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머리를 유기한 사건이 벌어지고 그 진상이 밝혀지는 과정을 시라이시 가오루의 시선으로 차분하게 따라간 장편소설인 전작 『나와 그녀의 머리 없는 시체』와 달리, 프롤로그와 막간극,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총 네 개의 사건이 벌어지는 연작소설집으로, 전작에 비해 한층 발랄하고 경쾌해서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들이 모여 있다.

시부야 역의 하치코 동상 앞에 ‘그녀’의 머리를 가져다 놓은 지 반년, 시라이시 가오루는 여전히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고 있다. 그런데 시라이시 가오루의 주변 사람들은 자꾸만 그에게 탐정을 하라고 권한다. 게다가 그가 가는 곳마다 계속해서 이상한 사건이 벌어진다. 심지어 그 사건들을 어느새 해결하고 있는 시라이시 가오루. 결국 그는 어쩌다 보니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 역할을 맡게 되는데...

지극히 평범한 주변의 일상 속에서 벌어질 법한 ‘반경 3미터 일상 미스터리 소설’로 불리는 이 작품 속에는 요란하지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은 채로 계속 미궁에 빠져 있는 사건들, 그래서 더 미스터리한 일상 속 수수께끼, 평범한 회사원이 풀어나가는 비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주인공이 왜 탐정 역할을 하기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앞으로 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의 과정을 늘 그렇듯 무심하고 담담한 시라이시 가오루의 시선을 따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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