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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역향유괴(逆向誘拐)>로 제3회 '시마다 소지 추리소설상'을 수상한 작가 원샨이 근미래 중국을 배경으로, 금융과 본격 추리소설, 게다가 SF까지 결합해 시종일관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에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인력을 대체하는 인공지능, 업무의 고도한 전문화 등 전 세계적인 문제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런던 극장가에서 간신히 밥벌이나 하며 실의에 빠져있던 연극배우 위바이통에게 어느 날 갑자기 바나금융의 사장 양안옌이 찾아와 그를 금융계의 신예 엘리트로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흥분되고 불안한 마음을 품고 88층 바나금융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두둑한 금액의 연봉계약서가 아니라 바닥에 누워 숨이 끊긴 사장의 시체.

위바이통처럼 누군가와 약속을 하고 왔다는 바나금융의 직원 넷은 서로 눈길을 마주치면서도 사장의 가슴에 칼을 꽂은 사람은 자신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바로 그때, 천둥이 치더니 건물은 정전이 되고 사람들은 기괴한 분위기의 캄캄한 빌딩 88층에 갇히고 만다. 시체에 밀실, 게다가 아직 살인범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라니. 맙소사! 게다가 다음 날 아침 사장의 시체가 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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