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0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8954651461_1.jpg


작품 소개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으로 경찰 조직의 부패를 고발하는 '벡스트룀' 시리즈는 스웨덴 범죄학자 레이프 페르손의 대표적인 경찰소설 시리즈다. 영국추리작가협회상, 유리 열쇠상, 최고의 스웨덴 범죄소설상 등 수상력이 화려한 시리즈로, 스웨덴에서는 본편 세 권과 외전 한 권이 출간되었다. 국내에는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 엘릭시르에서 첫 권 <린다 살인 사건의 린다>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권 <용을 죽인 형사>를 소개한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린다 살인 사건의 린다』는 범죄에 대처하는 경찰과 언론의 부도덕한 모습을 담고 있는 데 비해, <용을 죽인 형사>는 안티히어로적 주인공의 맹활약으로 블랙 유머가 가득한 작품이다. 벡스트룀의 좌충우돌을 따라가면 공권력의 기만적인 면모와 무능을 비판하는 예리한 시선과 맞닥뜨리는 한편, 복지국가로 이름높은 스웨덴의 여성 혐오, 외국인 차별 등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사회문제까지 발견할 수 있다.

스톡홀름에서 두 건의 연속 살인이 발생한다.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건 바로 무능하기로 이름난 벡스트룀 경감! 그는 수사를 미뤄둔 채 술집에서 흥청망청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직무 유기와 부정부패를 일삼던 이 최악의 형사가 과연 사건을 해결하고 스웨덴의 영웅으로 떠오를 수 있을까?


?

  1. 이곳은 '새책소식'입니다. 0

  2.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0 file

  3. 오래된 우물, 다나카 요시키 외 0 file

  4. 반상의 해바라기, 유즈키 유코 0 file

  5. 신의 아이들, 추종남 0 file

  6. 카인의 딸들, 콜린 덱스터 0 file

  7. 나이트 스토커, 로버트 브린자 0 file

  8. 소녀를 조심해, 테레사 토튼 0 file

  9.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노우에 마기 0 file

  10.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조선희 0 file

  11. 천사의 사슬, 최제훈 0 file

  12. 카마쿠라 향방 메모리즈 3, 아베 아키코 0 file

  13. 우편배달부 하나키 토우코가 바라보다, 니노미야 아츠토 0 file

  14. 젤리피시는 얼어붙지 않아, 0 file

  15. 네온 레인, 제임스 리버크 0 file

  16.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0 file

  17. 블러드맨, 로버트 포비 0 file

  18.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다비드 라게르 크란츠 0 file

  19. 유의미한 살인, 카린 지에벨 0 file

  20. 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0 Next
/ 170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