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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09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수상, 일본 추리소설계의 '이야기의 장인'이자 '반전의 제왕' 나카야마 시치리. 그가 사법의 정의와 원죄를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와타세 경부 시리즈' 1편. 원죄(억울하게 덮어쓴 죄)를 만든 사법의 어두운 면을 깊게 도려내는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다.

폭우가 내리는 밤, 부동산 업자 살해 사건이 발생한다. 용의자로 지목된 구스노키는 강압적인 수사로 인해 자백하고 사형판결을 받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교도소에서 자살하고 만다. 그러다 5년 후 와타세 경부는 강도 살인 사건을 수사하다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그제야 밝혀지는 무리한 수사, 증거 날조, 원죄, 경찰과 사법의 어두운 그늘. 과연 구스노키는 무죄였을까? 그렇다면 진범은 누구인가? 와타세는 경찰의 조작으로 인한 원죄 사건에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조직을 고발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놀라운 반전이 거듭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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