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1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662533947_1.jpg


작품 소개


<죽여 마땅한 사람들> 작가 피터 스완슨의 '아파트먼트 스릴러'. 런던에 사는 '케이트 프리디'는 대학 시절 만난 첫사랑 남자친구 조지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의 집착이 점점 더 심해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는 휴가를 떠난 케이트를 찾아와 그녀를 벽장에 가두고는 평생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을 고통스러운 기억을 선사하고 떠났다. 그 후로 케이트의 마음은 좁은 벽장 속에 갇혔다. 벽장 밖에 기다리고 있을지 모를 악마가 두려워서 밖으로 나가기를 무서워하는 어린아이처럼.

그런 케이트에게 평생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미국인 육촌 '코빈 델'이 모험을 제안한다. 여섯 달 동안 서로 집을 바꿔서 지내보자는 것. 보스턴에 살던 코빈은 런던에서 6개월간 파견 근무를 해야 했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해보고 싶은 케이트에게 미국에서의 새 삶이란 더없는 기회였다. 

보스턴에 온 첫날, 케이트는 자신이 살게 될 코빈의 옆집 문을 두드리며 '오드리'를 찾는 여자를 본다. 그 순간 케이트는 만약에 살아 있었다면 새로운 이웃이 되었을 여자, 오드리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첫사랑 조지의 데이트 폭력과 헤어진 후의 사건 이후, 케이트는 늘 신경증 증상과 불안장애에 시달려왔다. 가끔은 자기 자신도 믿을 수 없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번에는 케이트의 상상이 들어맞았다. 케이트가 살게 될 304호 옆집 303호에 사는 오드리 마셜은 살해된 채 발견된다.

?

  1. 이곳은 '새책소식'입니다. 0

  2.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0 file

  3. 오래된 우물, 다나카 요시키 외 1 updatefile

  4. 반상의 해바라기, 유즈키 유코 0 file

  5. 신의 아이들, 추종남 0 file

  6. 카인의 딸들, 콜린 덱스터 0 file

  7. 나이트 스토커, 로버트 브린자 0 file

  8. 소녀를 조심해, 테레사 토튼 0 file

  9. 그 가능성은 이미 떠올렸다, 이노우에 마기 0 file

  10.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조선희 0 file

  11. 천사의 사슬, 최제훈 0 file

  12. 카마쿠라 향방 메모리즈 3, 아베 아키코 0 file

  13. 우편배달부 하나키 토우코가 바라보다, 니노미야 아츠토 0 file

  14. 젤리피시는 얼어붙지 않아, 0 file

  15. 네온 레인, 제임스 리버크 0 file

  16.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0 file

  17. 블러드맨, 로버트 포비 0 file

  18. 받은 만큼 복수하는 소녀, 다비드 라게르 크란츠 0 file

  19. 유의미한 살인, 카린 지에벨 0 file

  20. 동트기 힘든 긴 밤, 쯔진천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0 Next
/ 170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