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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2008년 <임상 진리>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유즈키 유코의 미스터리 소설. 유즈키 유코는 2013년 <검사의 숙원>으로 제15회 오야부하루히코상을 받고 <반상의 해바라기>로 2018년 서점대상 2위에 올랐으며, 그 밖에도 나오키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등 주요 문학상에 수차례 노미네이트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작가다. 

작가 인생에 또 다른 전환점을 맞게 해준 <고독한 늑대의 피>는 1988년 폭력단 대책법 성립 이전의 혼란한 히로시마를 배경으로 경찰과 조직 폭력단 간의 격렬한 투쟁을 그린 소설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치밀한 구성, 탁월한 리얼리티, 예기치 못한 결말의 정통 하드보일드", "일본 미스터리 역사에 남을 금세기 최고의 경찰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이 소설은 시라이시 가즈야 감독, 야쿠쇼 고지 주연의 동명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2018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어 "21세기 야쿠자 영화의 신경지를 보여주는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는 등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유즈키 유코는 짧고 간결한 문장과 감정을 절제한 담백한 묘사를 통해 선 굵은 남자들의 세계를 장중하고도 스피디한 전개로 흡인력 있게 펼쳐나가는 한편, 치밀한 취재와 답사를 통한 시대 묘사와 입체적 인물 조형, 경찰과 야쿠자라는 상반된 세계에 놓인 두 조직을 긴밀히 엮어나가며 촘촘히 사건을 배치하는 노련한 구성,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를 더하여 또 하나의 기념비적 경찰 소설을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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