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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앤서니상 수상작. <네 시체를 묻어라>에 이은 일곱 번째 가마슈 경감 시리즈로, 전작 테러리스트 소탕 작전의 후유증을 서서히 극복해 가는 중인 가마슈 경감과 좀처럼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보부아르 경위가 클라라의 집 정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부름을 받는다. 

무명의 화가에서 몬트리올 현대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게 된 스리 파인스 마을 주민 클라라는 개인전을 축하하는 파티를 집에서 열게 되었고, 다음 날 아침, 자신의 정원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여인의 시체를 발견한다. 미술 평론계의 악동이었던 여인의 죽음. 파티에 초대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미술계 사람들이었다. 아트 딜러, 갤러리 소유주, 예술가들. 용의자는 넘쳐 났고, 기회 또한 있었다.

클라라가 그린 그림을 놓고 미술계에서는 의견이 분분히 갈린다. 이 작품은 클라라의 그림 속에서 보이는 빛과 어둠의 작용을 상징한다. 아주 많은 빛, 그러나 또한 아주 많은 어둠. 빛이 너무나 확연하기 때문에 거기에 속는 사람들. 말이 주는 상처에 천착하는 루이즈 페니의 여느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번 작품에서도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말이 살인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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