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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50년 이상 된 고가들이 모여 있는 전통 가옥촌 도동 마을로 진입하는 국도변 갓길에서 차량 문이 활짝 열린 빈 택시가 발견된다. 사고나 범죄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는 현장, 이상한 것이 있다면 차량 주변의 흙바닥에 찍힌 크고 길쭉한 세 개의 눌림 자국뿐. 
실종자 수사 전담 형사 차강효는 사라진 운전자, 정국수의 행적을 추적하다가 그와 관련된 인물들 중 이미 실종자가 여럿임을 알게 되고 이상함을 감지한다. 사라진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마을 출신의 친구들이라는 실마리를 따라 도동 마을로 찾아간 그는 15년 전에 마을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듣게 된다.

그 시각, 15년 동안 도동 마을을 떠나 있었지만 마침내 ‘그것’에게 발각된 ‘나’(박태이)는 ‘이 놀이를 시작한 사람이, 이 놀이를 끝내야 한다’는 결심을 하고 고향으로 향한다. 15년 전, ‘나’는 할아버지의 서재에서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주는 강력한 존재를 불러내는 놀이에 대해 알게 된다. 집단 괴롭힘으로 죽임을 당한 친구의 복수를 위해 친구들과 함께 아홉 소리나무를 깨워 ‘그것’을 불러내는 의식을 행한다. 이 놀이에는 절대적인 규칙이 하나 있는데, 그렇게 불러낸 ‘그것’의 질문에 절대 답해서는 안 된다는 것. 그 물음에 답하는 순간, 자신의 존재를 내어주고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는 것. 할아버지의 또 다른 기록을 발견하게 된 ‘나’는 자신을 빼앗겨버린 친구들을 구하고, 이 놀이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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