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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4 08:48

13.67, 찬호께이

조회 수 4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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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읽은 작품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럽다. 아마 작가로서는 분명히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점이었을 것이다. 본격과 사회파를 결합시켰다는 문구에 '과연?'이라는 의문을 가졌지만, 훌륭하게 결합시켰다.


<13.67>은 미스터리 구조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돋보이며, 철저히 독자 입장에서 생각한 성실함도 칭찬할 만하다. 연작 단편으로서의 구성도 절묘하다. 다 어려운 것들인데, 어느 정도씩은 모두 해냈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대만 쪽 미스터리 시장은(홍콩 작가이긴 하지만) 한동안 공동 상태였다고 하는데 이 정도 성취라니.. 작가의 다른 작품뿐 아니라, 다른 대만 작가의 작품들도 더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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