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하나기리님 소개로 보개 된 드라마입니다~
2008-2009년 실패에 몸을 떨어야 했던 CBS에서;; 유일하게 쭉쭉 뻗어나가는 한 편의 드라마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멘탈리스트;
CSI와 NCSI 사이에서 열심히; 경쟁중이라지;;
큰 성공 이후 CBS에서는 시즌제를 발표;; 이제 죽죽 달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멘탈리스트란; 이런 뜻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능숙하게 읽고 심지어 조정까지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을 말하는 듯.
저 능글맞은 웃음의 주인공은 패트릭 제인이라는 CBI(캘리포니아 수사국)의 자문.
예전에는 영매 행세를 하며 인기를 모았지만 스스로는 영매가 아니라고 합니다. 영매 행세를 할 때 잔혹한 연쇄 살인범 '레드존'을 놀리다가.. 가족을 잃고 말지요. 이후 레드존을 잡기 위해 CBI에 참여하는데요.
관찰과 심리를 읽는데 능숙; 마술에 가까운 손재주에 사람을 마음대로 휘두르지요; 하지만 장난기가 넘쳐 흐르는 데다가; 조직에 속해 있는 것이 아니니 사고도 많이 칩니다. 하지만 특유의 귀여운 미소;;
CSI 등의 시리즈에 비하면 매우 소소한; 에피소드와 물량지원인데;; 나름 재미있습니다. 모든 것은 저 배우 사이먼 베이커의 공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바람둥이가 가진 모든 미소를 다 가졌습니다;;
현재 1x13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