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999년 백천사 문고판 (해설 : 오타 다다시)

시리즈 4번째.

-잠자는 비너스 펄
오카모토 귀금속 회사 경리담당 여직원이 회사돈을 횡령한채 행방불명된다. 조사부 소속 가지노와 미도리는 사장 명령으로 사라진 여직원의 찾지만, 발견한 것은 여직원이 남긴 유서뿐. 하지만........

범인(?)을 함정에 빠트리는 내용이 이번 단편의 묘미. 미도리가 함정수사에 착안점을 갖게 되는 단서와 제목의 비너스 펄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는 것이 일품이다.

-오팔은 뜨겁게 젖어서
유명 레스토랑의 여사장의 남편이 여직원과 함께 동반자살을 한다.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한 가지노와 미도리는 여사장이 하고 있던 오팔반지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깨닫는데.......

범인의 정체는 뻔하고 범인을 추궁해서 구석으로 몰아가는 내용인데, 그다지 재밌는 로직은 아니다. 파이어 오팔과 그 속성 그리고 뜨거운 열이 잘 어울릴 뿐이다.


-침엽수
스키 산장에서 발견된 반지. 주인을 찾는 광고에 가지노와 미도리가 산장을 찾는다. 하지만 반지의 주인은 이미 고인이 된 상태...........그러나 그 죽음에는......

떨어져있는 반지를 통해서 사건의 진상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내용이 즐거운 단편이다. 마지막 결말도 호쾌(?)해서 재밌던 내용.


-수정 우리
친구와 함께 기모노 파티에 참석한 미도리. 파티장에서 한 남자가 미도리에게 접근하는데.........

왜 남자가 미도리에게 접근했는지가 미스터리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보다는 역시 그냥 로맨스로 받아들이는 편이 낫다.

-너는 루비같은 거짓말을 한다
유명 연애소설가 파티에 참석한 가지노와 미도리. 그곳에서 작가의 여자친구를 소개 받고 덤으로 약혼반지까지 수주하게 된다. 그러나 가지노와 미도리는 며칠후 작가의 여친이 행방불명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표제작이자 이번 권에서 가장 즐거웠던 단편이다. 맨앞 1페이지 정도는 그냥 없었더라면 서술트릭 류에 가까운 내용이었겠지만, 그 1페이지 때문에 도서추리 비슷한 분위기를 낸다. 범인은 역시 뻔하다. 약간은 씁쓸한 내용이지만 마지막 결말과 제목이 그대로 이어지는 내용 때문에 인상에 남는다.

-아이오라이트 비
미도리의 대학 동창의 의뢰로 블루사파이어를 감정하게 되는데..........

미스터리보다는 그냥 드라마. 캐릭터 이야기에 가깝다. '수정 우리' 단편과 함께 그냥 쉬어가는 페이지 정도로 즐기면 좋을 내용.

평점 5 / 10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1. 이곳은 '멀티미디어'입니다.

  2. 12명의 성난 사람들

  3.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4. 은비적각락

  5. 교장2

  6. HBO 페리 메이슨 시즌1

  7. 영화 '오살 : 과실치사'

  8. 나이브스 아웃

  9. 2017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10. 비밀은 없다 (스포일러 꽤 있겠어요)

  11. 곡성(스포x)

  12. 나만이 없는 거리 (완)- 산베 케이

  13. 이니시에이션 러브 (2015)

  14. 헤이트풀8

  15. 셜록~유령신부

  16. 퍼즐게임 하이스쿨 12,13 - 노마 미유키

  17. 조선명탐정2 사라진 놉의 딸

  18.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후지 TV 55주년 기념)

  19. 모든 것이 F가 된다 (2014)

  20. 타카토 소년의 사건부-사토 후미야, 아마기 세이마루

  21. 바람의 소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copyright 1999 - now howmystery.com all right reseved. deccaa@gmail.com / haanakiri@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