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도 발매에 즈음하여 소소하나마 이벤트를 마련합니다. 매우 소소합니다; 제가 북치고 장구까지 친 격이라, 매우 송구스럽습니다.;;
'옥문도'는 이제 본문을 다 보았고 해설도 다 썼고;; 제작 관련 일정만 남았습니다. 늦어도 7월 중순 안에는 출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영자분들과 여러 의견을 나누었지만 결국 글을 쓰는 것이 이 사이트의 성격에 가장 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글의 질을 문제 삼으면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은 누구냐 등의 공정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선착순을 이용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 출간 예정인 '옥문도' 5권!
대상: 하우미스터리의 회원분으로 로그인해서 글 써주시는 분.
기간: 7월 1일부터 7월 15일(게시판 표시 날짜 기준)
요건: ‘추리소설 품평회’ 게시판에 리뷰 글 둘 이상.
각 리뷰는 공백 포함, A4지 1매 정도 혹은 그 이상.
마지막 날 집계해 선착순 5명
같은 작품으로 두 편의 리뷰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 내에 올렸던 글, 출처를 파악할 수 있는 글을 이용하는 것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작품은 추리소설이나 관련 서적(만화, 개론서 등)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참여자가 적거나 요건에 맞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선착순을 적용해서 순서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옥문도'는 저에게 처음이나 다름없는 작품입니다. 그동안 몇 권의 기획은 사실 말이 좋아 기획이지, 말만 꺼냈을 뿐이죠. 이 책은 기획, 편집, 해설을 담당했으니 그 공도 그 허물도 모두 제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가 없었으면 또 이 곳을 이용하시는 회원분들이 없었으면 그 책도 기회도 모두 없었을 것입니다.
다시금 이 곳의 회원분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을 출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__;)m
'옥문도'는 이제 본문을 다 보았고 해설도 다 썼고;; 제작 관련 일정만 남았습니다. 늦어도 7월 중순 안에는 출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영자분들과 여러 의견을 나누었지만 결국 글을 쓰는 것이 이 사이트의 성격에 가장 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글의 질을 문제 삼으면 그것을 평가하는 사람은 누구냐 등의 공정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선착순을 이용하겠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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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7월 1일부터 7월 15일(게시판 표시 날짜 기준)
요건: ‘추리소설 품평회’ 게시판에 리뷰 글 둘 이상.
각 리뷰는 공백 포함, A4지 1매 정도 혹은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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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추리소설이나 관련 서적(만화, 개론서 등)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참여자가 적거나 요건에 맞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선착순을 적용해서 순서대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옥문도'는 저에게 처음이나 다름없는 작품입니다. 그동안 몇 권의 기획은 사실 말이 좋아 기획이지, 말만 꺼냈을 뿐이죠. 이 책은 기획, 편집, 해설을 담당했으니 그 공도 그 허물도 모두 제게 있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가 없었으면 또 이 곳을 이용하시는 회원분들이 없었으면 그 책도 기회도 모두 없었을 것입니다.
다시금 이 곳의 회원분에게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을 출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__;)m

정말 좋습니다... <옥문도>는 제가 이번 여름 최고로 기대하는 추리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