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읽었던 단편입니다. <<퀸의 정원>>에도 선정된 작품이지요. 모처럼 시간이 나서 번역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언제나처럼 의역 가득한 엉망인 번역입니다. 그래도 즐겁게 읽어주시면 좋겠네요. 번역한 내용은 제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누르시면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