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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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연히 2003년도에 이 싸이트를 발견하고 가입했습니다
그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래 전 이메일에 저장되어있는 이곳 주소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크나큰기쁨!!
저에게 인생에서 기쁨을 느끼기란 가뭄에 비를 기다릴 때처럼 목마르고 애가 타는 일인데,
아주 오랜만에 마음에 커다란 위안을 얻었습니다
추리소설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머리도 굴려보고
사는 낙을 얻는 저로서 이곳을 다시 한번 찾게 된 지금이 무척 행복하답니다
아- 부담 되실 일이 아니고, 제가 마음의 위안을 이곳에서 얻고 갑니다~
제가 시작할 도서목록 앞에서 크게 숨 한 번 들이쉬고
이 벅찬 마음을 토로할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주절주절;염치불구하고 남기고 갑니다!
(물론 또 올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을만큼 확실해요!!)
그동안 잊고 지내다가 오래 전 이메일에 저장되어있는 이곳 주소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크나큰기쁨!!
저에게 인생에서 기쁨을 느끼기란 가뭄에 비를 기다릴 때처럼 목마르고 애가 타는 일인데,
아주 오랜만에 마음에 커다란 위안을 얻었습니다
추리소설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머리도 굴려보고
사는 낙을 얻는 저로서 이곳을 다시 한번 찾게 된 지금이 무척 행복하답니다
아- 부담 되실 일이 아니고, 제가 마음의 위안을 이곳에서 얻고 갑니다~
제가 시작할 도서목록 앞에서 크게 숨 한 번 들이쉬고
이 벅찬 마음을 토로할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 주절주절;염치불구하고 남기고 갑니다!
(물론 또 올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을만큼 확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