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처음이 마지막이 되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만일 한다면 다음의 2부문을 꼭 첨가해 달라는 건의를 하고 싶어요...
하나는 올해 최악의 번역부문입니다...
제가 아주 벼르고 있는 작품이 하나 있거든요...
다 죽었어...
그리고 또 하나는 올 한해 고군분투한 출판사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는 어떨까요???
뭐... 모 회사에 몰빵할 가능성이 크지만 그러면 또 어떻습니까!!!
여하튼 빠른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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